A U.S. Army helicopter crew is on a routine mission by near the border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 mission involves repairing a radar unit in the demilitarized zone. Due to sudden wind shears from a storm, their helicopter crashes deep within North Korean territory, outside of allied airspace.
Sergeant Edward Brockman, who was initially surprised by his assignment to this mission, becomes the reluctant leader after the death of his superiors in the crash. The survivors include a mix of soldiers, including Selby, who is a medic.

With the helicopter's communications equipment destroyed, Brockman and his team have to navigate through enemy territory to escape back to South Korea, all while protecting a civilian tech specialist. They must work together under extreme pressure, facing the constant threat from North Korean forces.
The journey across the treacherous Demilitarized Zone tests their courage, teamwork, and leadership skills, highlighting themes of survival, leadership under pressure, and the human spirit's resilience in desperate situations.

《발리언트 원 (Valiant One, 2025)》은 2025년 1월 31일 미국에서 개봉한 밀리터리 액션 스릴러 영화예요. 긴장감 넘치는 설정과 생존 드라마가 결합된 작품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것도 한류인가요
한국은 무슨 오지로 표현되던 미드에서 이제는 제대로 한국을 다루는 미국 영화가 나오는 건가



(일부러 넣은 것이겠지만 동양인 배우가 다수 있습니다.)
영화 기본 정보
감독: 스티브 바넷 (Steve Barnett)
각본: 에릭 팁튼, 스티브 바넷
출연: 체이스 스토크스(Edward Brockman 역), 라나 콘도르(Stephanie Selby 역), 데스민 보르헤스, 캘런 멀베이, 조너선 화이첼, 다니엘 준 등
장르: 액션 · 스릴러 · 정치 드라마
상영 시간: 약 86분
제작사: Monarch Media, Brightlight Pictures 등
배급사: Briarcliff Entertainment



🎥 줄거리
미 육군 헬리콥터 승무원은 남북한 국경 근처에서 정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레이더 장비를 수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폭풍의 난기류로 인해 헬리콥터가 추락하면서, 그들은 아군 영공을 벗어나 북한 깊숙한 지역에 불시착하게 된다.
에드워드 브록맨 하사는 처음 이 임무에 배정되었을 때 놀랐지만, 추락으로 인해 상관들이 사망하자 마지못해 팀의 리더가 된다. 생존자들 가운데에는 의무병 셀비를 비롯한 여러 병사들이 있었다.

(뭔 초가집을 구현해놨어!!! 하고 싶지만 북한 시골에는 아직 있을거 같아서...)

헬리콥터의 통신 장비가 파괴된 상황에서, 브록맨과 그의 팀은 민간 기술 전문가를 보호하면서 적지인 북한 영토를 가로질러 남한으로 탈출해야 한다. 그들은 북한군의 끊임없는 위협 속에서 극도의 압박을 견디며 협력해야 했다.
험난한 비무장지대를 가로지르는 여정은 그들의 용기, 팀워크, 그리고 리더십을 시험하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인간 정신의 회복력을 보여준다.


스토리만 보면 블랙호크 다운이랑 비슷한거 같은 데요
적진에 고립되어 탈출하는 소규모 부대의 처절한 사투는 언제나 재미나죠
블랙 호크다운도 여러번 봤지만 최고로 재미났던건 에너미라인스
그런데 과연 이 영화 발리언트 원은 어떨까요
배경이 한국이라니 더 재미나네요
이 친구들은 어떻게 북한을 뚫어낼까요

주요 캐릭터
에드워드 브록맨 (체이스 스토크스): 갑작스럽게 리더가 된 미군 하사.
스테파니 셀비 (라나 콘도르): 의무병으로 팀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조시 위버 (데스민 보르헤스): 병사 중 한 명으로 갈등과 유머를 동시에 제공.
크리스 레볼드 (캘런 멀베이): 강인한 군인 캐릭터.
조나 로스 (조너선 화이첼), 윌슨 리 (다니엘 준): 팀의 다른 생존자들.

제작 비하인드
2022년 9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이 시작되었고, 2024년 Briarcliff Entertainment가 배급권을 확보했습니다.
원래 2025년 1월 24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일주일 연기되어 1월 31일 개봉했어요
한국배경이지만 촬영은 캐나다입니다. 한때 미국영화 중에 북한이 미국을 침공하는 영화도 있었으니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배경이 한국일 뿐이지 전형적인 미군히어로 영화라고 할 수 있고
이미 하나의 장르입니다.
위에 언급한 고전들에 비해서는 좀 떨어지는거 같기도 하면서
한국이라는 보정이 재미를 더해줄거 같기도 하네요
발리언트 원
발리언트 한 이들은 북한을 무사히 빠져나올 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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