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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동원 비엔나 소세지

by 해리보쉬 2025.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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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소시지 좋아하시나요?

소시지에는 종류가 엄청 많죠

예전에는 국내에서 먹는 소시지가 다 거기서 거기였지만

지금은 다양하게 많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저도 소시지 참 좋아하는 데요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훌륭합니다.

비엔나 소시지는

 
 

비엔나 소시지의 유래를 살펴보면 꽤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어원 소시지라는 말 자체는 라틴어 salsicia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는 "소금에 절이다"라는 뜻의 salsicius에서 파생된 말이에요. 즉, 소시지의 뿌리는 고기를 소금에 절여 보존하던 고대 방식과 연결됩니다.

비엔나 소시지의 시작 19세기 초, 오스트리아 빈(Vienna, 독일어로 Wien)의 육가공업자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역의 소시지를 본떠 자신들의 방식으로 만든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도시 이름을 따서 "비엔나 소시지"가 되었죠.

전통적인 형태 원래의 비엔나 소시지는 약 15cm 길이의 양장(양의 창자)에 충전해 훈연·가열한 제품을 가리켰습니다.

세계로의 확산 이후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넘어 전 세계로 퍼지면서 각국의 입맛에 맞게 변형되었어요. 한국과 일본에서는 특히 작은 크기(약 4cm)의 미니 소시지를 "비엔나 소시지"라고 부르며, 줄줄이 엮여 있는 형태로 대중화되었습니다3.

한국에서의 자리잡음 한국에는 1960~70년대 미군 부대의 영향으로 소시지 문화가 본격적으로 퍼졌고, 도시락 반찬이나 분식집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지금처럼 친숙한 음식이 되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비엔나 소시지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시작된 소시지가 독일식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뒤, 전 세계로 퍼져 각 나라의 입맛에 맞게 변형된 결과물이에요. 한국에서 흔히 보는 "작고 통통한 줄줄이 소시지"는 사실 원조 비엔나 소시지와는 조금 다른, 한국식 변형 버전이라고 할 수 있죠.

독일소시지까지 가면 너무 갔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국내 비엔나 소시지 제품들

오늘은 동원 제품입니다.

마늘 비엔나소세지인데요

어린시절 최고의 밥반찬이었습니다.

분홍 밀가루 소세지보다 하이레벨이자 짭쪼름함이 너무 밥이랑 잘 어울렸죠

요즘은 간이 너무 세지 않게 나옵니다

 
 

제가 제일 자주하는 조리법은

소떡소떡처럼 떡이랑 하는 데 양념은 강정처럼

요렇게 해주면 애들 정말 잘먹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서 부대찌개 만들때 혹은 라면먹을 때도 써봅니다.

편의점에서도 컵라면 + 소세지 조합은 환영받죠

저거 은근 맛있어요

 
 

닭고기 요리에도 식감을 위해서 저 혼자 먹을 때도 술안주로

항상 맛있는 비엔나 소세지

혹시나 염도가 걱정되시면 요새는

물에 데처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면 염도도 빠지고 더 담백하게 드실 수 있어요

소세지는 언제나 옳다

이 제품도 강력추천

동원에프앤비 비엔나소시지, 1kg,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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