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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청정원 소갈비양념 소스

by 해리보쉬 2025.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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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뜻하지 않게 닭볶음탕을 하게 되었는데요

집앞 마트에 갔는데

내일까지 소비기한 마감임박한 닭볶음탕용 하림 12호 닭을

세마리 만원데 떨이 해서 바로 사왔습니다.

일단 두마리 해서 닭볶음탕하고 하나는 치킨할 예정입니다.

 
 

닭요리는 다 비슷하게 시작합니다.

한번 삶아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핏물도 제가하면서 냄새 제거해요

그리고 채소랑 버섯 같은거 집에 있는거로 준비

오늘은 양파 감자 당근 애호박

 
 

초벌로 삶아낸 닭은 씻어서 다시 굽습니다.

기름은 따로 두르지 않구요 껍질 부위를 바닥으로 해서 양파랑 같이 볶아주면 기름이 퐁퐁 나와서 흥건해집니다.

그리고 나머지 야채 넣구요

물부워줍니다.

오늘은 국물닭갈비 처럼 자박하게 할겁니다.

빨간 닭볶음탕 간장 스타일 안동 스타일 다해봤으니

새로운거 시도

서울식 불고기처럼 소스에 밥 비벼먹는게 목표

 
 

청정원 소갈비 양념 등장

이거면 사실 끝입니다.

이거 부워주구요

 
 
 
 

재료가 좀 많아서 간을 맞추기 위해서 팬더 굴소스

그리고 고추가루 한스푼은 약간의 매콤하게

그리고 팔팔 끓여주면 끝입니다.

생각보다 물이 많은 데 보통 이렇게 만들어 놓고 조리고

또 식구들 귀가 시간되면 어느정도 농도가 맞는 데

오늘은 갑자기 다들 귀가예정시간보다 일찍와서

조리 시작 15분만에 밥달라고 아우성

그래서 이 상태로 간을 맞춰졌어요

설탕이랑 간장 조금씩 추가해가며 간을 맞추는 데 불고기식으로

 
 

달콤하며 간간하니 밥에 소스뿌려먹어도 될정도로

그리고 먹으면서 점점 더 졸여줬어요

 
 

역시 닭은 그 자체가 MSG입니다.

정말 점점 더 맛있어져요

닭고기와 채소들이 간이 점점 더 베어가면서

맛있어졌어요

원하는 농도로 맞추기 위해 감자전분가루 쓰려고 했는 데 빠르게 식사 내준다고 암것도 못했네요

맛있습니다.

이 소스 진짜 맛있어요

가끔식 집에서 요리해도 유명 맛집이나 가게 맛이 내고 싶을 때 있지요?

그럴때 쓰면 좋습니다. 이건 닭구이 할때 써본거구요

(같은 소스입니다.)

이건 립

돼지고기 요리할 떄 써본건데요

꼭 소고기 아니라도 여기저기 다 어울리니 (사실 간장베이스로

한국요리에 다 어울립니다.)

한번 써 보세요

가격값은 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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