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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스메이커 시즌2 5화

by 해리보쉬 2025.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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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4010474832

 

피스메이커 시즌2 4화

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4001700733 모든게 자기 세상이라 신난 피스메이커 그는 진정한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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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상황을 보면

이보다 더 적절한 드라마가 있을 까 싶은 피스메이커

실제로 그분께서 피스메이커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드라마를 원하셨나봅니다.

크리스는 현실을 회피하며 멀티버스로 도망쳤지만, 이는 진정한 극복이 아니죠

이놈의 멀티 유니버스

모든걸 되돌리는 웹툰의 회귀랑 비슷해서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전개인데

피스메이커 만큼은 워낙 유니크하고

또 어떻게 각색되어도 크레이지함은 유지되니

별로 싫다는 감정은 안드네

크리스가 멀티버스로 사라졌지만, 하코트와 동료들은 그를 포기하지 않고 닫힌 차원의 문을 열고 뒤쫓아가려는 의지를 보이는 데요

온갖세상다 섞일거면 스파이더맨도 (앗 거긴 마블이지)

아니 배트맨도 한번 나오면 더 크레이지 할거 같습니다.

그럼 또 시즌2를 정리해봅시다

시즌2 1~5화 전체 요약

1화 – 새로운 균열

크리스(피스메이커)는 여전히 아버지의 환영과 트라우마에 시달림.

아거스(Argus)와의 관계가 악화되고, 팀 내부 불신이 커짐.

하코트는 팀을 지키려 하지만, 크리스와의 거리감이 드러남.

2화 – 과거의 그림자

크리스의 과거 임무가 드러나며, 그가 여전히 폭력과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보여줌.

하코트는 릭과의 관계, 플래그와의 연결이 언급되며 내적 갈등이 심화.

이글리의 활약으로 잠시 웃음을 주지만, 분위기는 점점 어두워짐.

3화 – 배신과 균열

아거스 내부에서 크리스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하코트는 크리스를 지키려 하지만, 오히려 조직에 의해 위기에 빠짐.

크리스는 동료들을 믿지 못하고 점점 고립됨.

4화 – 붕괴 직전

크리스가 아거스에 붙잡혀 고문당하는 장면이 핵심.

하코트는 그를 구하려 하지만 실패, 크리스는 절망 속에서 멀티버스의 문을 열 준비를 함.

이글리와 동료들은 여전히 그를 포기하지 않으려 애씀.

5화 – 멀티버스로의 도피

크리스는 결국 멀티버스로 도망치며 현실을 회피.

하코트 역시 죄책감과 상실감에 무너져 내림.

하지만 이글리가 사냥꾼을 물리치며 “희망”의 상징으로 부각.

동료들은 크리스를 되찾기 위해 멀티버스로 들어가려는 결심을 다짐.

자 이제 이드라마가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드라마의 매력이기도 하죠

히어로드라마는 이정도 임팩트는 있어야합니다.

현재 살아남은 유일한 히어로 드라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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