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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하실의 남자 ( The Man in My Basement , 2025)

by 해리보쉬 2025.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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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Blakey, an African American man living in Sag Harbor, is stuck in a rut, out of luck and about to lose his ancestral home when a peculiar white businessman with a European accent offers to rent his basement for the summer.

The Man in My Basement is a 2025 thriller film directed and co-written by Nadia Latif (in her feature directorial debut), and based on the 2004 novel of the same name by Walter Mosley, who co-wrote the screenplay. It stars Corey Hawkins, Willem Dafoe, Anna Diop and Tamara Lawrance.

The film premiered in the Discovery titles at the 2025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was released in select theaters on September 12, 2025.

https://youtu.be/BDMlZ0XhK_M

 

In March 2022, it was announced that an adaptation of the 2004 novel by Walter Mosley titled The Man in My Basement was in development, with Nadia Latif making her directorial debut as well as writing the screenplay. Jonathan Majors had been cast as Charles Blakey and that he would also serve as an executive producer. In August 2022, Willem Dafoe joined the cast of the film portraying Anniston Bennet.

In 2023, following Majors's arrest in March 2023 and subsequent assault allegations, he was fired from the film.In January 2024, Corey Hawkins was cast to replace Majors.In February, Anna Diop joined the cast of the film playing Narciss Gully.

2022년 3월, 월터 모슬리의 2004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The Man in My Basement》의 각색이 진행 중이라는 발표가 있었으며, 나디아 라티프가 각본을 쓰고 감독 데뷔를 맡는다고 알려졌다. 조너선 메이저스가 찰스 블레이키 역으로 캐스팅되었고, 동시에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할 예정이었다. 같은 해 8월에는 윌렘 대포가 출연을 확정하며 애니스턴 베넷 역을 맡았다.

2023년 3월 메이저스가 체포되고 이어진 폭행 혐의로 인해 그는 영화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2024년 1월, 코리 호킨스가 메이저스를 대신해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으며, 2월에는 안나 디옵이 나르시스 걸리 역으로 합류했다.

지하실의 남자 (The Man in My Basement, 2025)》는 미국 작가 월터 모슬리(Walter Mosley)의 동명 소설(2004)을 원작으로 한 심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기본 정보

제목: 지하실의 남자 (The Man in My Basement)

개봉일: 2025년 9월 26일 (Hulu 공개)

장르: 미스터리 / 심리 스릴러

감독: 나디아 라티프 (Nadia Latif, 장편 데뷔작)

각본: 월터 모슬리, 나디아 라티프

원작: 월터 모슬리 소설 《The Man in My Basement》(2004)

출연:

코리 호킨스 (Corey Hawkins) – 찰스 블레이키

윌렘 대포 (Willem Dafoe) – 애니스턴 베넷

안나 디옵 (Anna Diop) – 나르시스

타마라 로런스 (Tamara Lawrance) – 베서니

찰스 블레이키(코리 호킨스)는 뉴욕 롱아일랜드의 사그 하버에서 살고 있는 흑인 남성으로, 실직과 빚에 시달리며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집마저 압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힘듭니다.

이때 정체불명의 백인 사업가 애니스턴 베넷(윌렘 대포)이 찾아와, 여름 동안 그의 지하실을 거액을 주고 빌리고 싶다고 제안합니다.

무척이나 솔깃한 제안이죠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제안

하지만 어딘가 찜찜한 거래

찰스는 돈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만, 베넷은 지하실에 감옥 같은 방을 직접 설치하고 기묘한 조건들을 내걸며 점점 수상한 행동을 보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인종, 권력, 죄책감, 역사적 상처가 얽힌 심리적 대결이 벌어지고, 지하실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미국 사회의 은유적 무대로 변해갑니다 역시 세입자는 잘 들여야합니다.

흑인 주인공과 백인 사업가의 관계를 통해 미국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과 역사적 죄책감을 드러내려는 거 같은데요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두 인물의 대화와 심리전이 중심으로 정말 쫄깃한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지하실은 억눌린 과거와 숨겨진 진실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모두가 사용은 하지만 꺼리는 공간

이 상징성이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원작 소설의 철학적이고 은유적인 대사를 영화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영화화로 잘 녹여냈습니다.

일본의 많은 작품들이 실사화,영화화하면서

너무 유치하거나 너무 각색되어 실패한것에 비하면 굉장히 잘만들어낸

수작입니다.

윌렘 대포와 코리 호킨스의 강렬한 연기 대결이 영화의 핵심 매력인데요

연기라는 것의 한계를 보여주는 두 배우

이 영화 궁금하시면

조금만 기다려보시죠

근데 이 배우분의 연기는 언제봐도 소름돋습니다.

해외 블로거들의 평을 보자면요

영화는 원작의 야심적인 주제(인종, 역사, 죄책감)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려 했지만, 영화적 언어로 완전히 소화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좀 있습니다.코리 호킨스와 윌렘 대포의 연기는 강렬했으나, 연출은 다소 조심스럽고 모호해 깊이 파고들지 못했다는 평

(와우 굉장히 전문적이네요)

“대화 후에 나올 토론이 영화 자체보다 더 흥미로울 수 있다”는 말처럼, 문제 제기용 작품에 가깝다고 평가인데요

한국말로 간단하게 하자면 뭔가 있을 것 처럼 깊숙히 들어가놓고

크게 마무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심리 스릴러와 호러의 혼합”이라는 점은 굉장히 호평입니다.

배우가 배우들인지라 기대가 안될 수 없는 작품

지하실의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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