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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트 스틸링 (Caught Stealing , 2025)

by 해리보쉬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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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스틸링"(영어: Caught Stealing)은 2025년 개봉한 미국의 블랙 코미디, 범죄 영화이다. 대런 애러노프스키가 감독을 맡았으며, 찰리 휴스턴의 동명 소설이 영화의 원작이다.

감독 대런 애러노프스키

각본 찰리 휴스턴

원작 찰리 휴스턴의 소설 Caught Stealing

출연

오스틴 버틀러 리자이나 킹 조이 크래비츠

맷 스미스 리에브 슈라이버 빈센트 도노프리오

그리핀 던 베니토 A 마르티네스 오카시오

캐럴 케인 촬영 매슈 리버티크

편집 앤드류 웰스블럼

음악 롭 시몬슨

제작사 컬럼비아 픽처스

프로토조아 픽처스

배급사 소니 픽처스 릴리징

개봉일 2025년 8월 29일(미국)

시간 107분

줄거리: 전직 야구선수 행크 톰슨이 펑크 록 이웃의 고양이를 돌보다가 우연히 범죄 조직에 휘말리며, 생존을 위해 격렬한 싸움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립니다. 신비로운 인물 루시와의 만남, 범죄 조직의 리더 마샤, 과거 인연 빈스, 조직 내 갈등 카를로스 등 다양한 인물들이 행크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느 날, 이웃인 러스(맷 스미스)가 고향으로 떠나며 고양이를 잠시 맡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고양이 돌보기’는 곧 러시아 마피아, 마약 조직, 부패 경찰이 얽힌 범죄 소용돌이로 이어지고, 행크는 이유도 모른 채 쫓기며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https://youtu.be/6mIvD-GN-p4

 

국내 심의등급중이라 곧 들어오겠네요

이제 북미에서 개봉한지 2주정되느는 따끈한 영화입니다.

특징과 매력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색다른 도전: 기존의 심리 드라마/예술적 연출에서 벗어나, 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하드보일드 범죄 활극을 선보입니다.

오스틴 버틀러의 변신: 엘비스 이후 완전히 다른, 망가진 반(半)루저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90년대 감성: 스내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범죄 코미디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타일입니다.

고양이만 맡아 달라더니, 이제 목숨을 걸어야 한다

소한 부탁이 뉴욕 범죄 지하세계의 폭풍으로 번지는 블랙 코미디 스릴러입니다. 오스틴 버틀러의 연기 변신과 아로노프스키의 새로운 장르 도전이 돋보이는 작품이죠.

딱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원한 시원한 전개의 블랙코미디 액션영화입니다.

Caught Stealing (film) - Wikipedia

 

Caught Stealing (film) - Wikiped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2025 American film by Darren Aronofsky Caught Stealing is a 2025 American black comedy crime thriller film[5] produced and directed by Darren Aronofsky from a screenplay by Charlie Huston, based on his 2004 novel. The

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로 가시면 아주 자세한 줄거리까지 알수 있지만 미리 보시는 것을 권장하지않습니다.

🎬 대런 아로노프스키 대표작

《Pi》(1998)

수학과 신비주의를 결합한 저예산 데뷔작.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 수상.

《Requiem for a Dream》(2000)

약물 중독의 파멸을 그린 충격적인 드라마. 강렬한 편집과 음악으로 컬트적 명성을 얻음.

《The Fountain》(2006)

사랑과 죽음, 영생을 다룬 철학적 SF 판타지. 실험적 연출로 호불호가 갈림.

《The Wrestler》(2008)

은퇴한 프로레슬러의 삶을 그린 작품. 미키 루크의 인생 연기를 담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Black Swan》(2010)

발레리나의 광기와 집착을 다룬 심리 스릴러. 나탈리 포트만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Noah》(2014)

성경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블록버스터로 재해석.

《Mother!》(2017)

은유와 상징으로 가득한 심리 호러. 논란과 찬사가 동시에 쏟아진 작품.

《The Whale》(2022)

은둔한 채 살아가는 비만 남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브렌든 프레이저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Caught Stealing》(2025)

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 범죄 스릴러. 오스틴 버틀러 주연.

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다 범상치 않습니다. 이 영화는 감독이 처음으로 만든 가벼운 분위기의 스타일리쉬한 액션 영화인 데

과연 어떻게 연출되었을 지 사뭇 기대가 되네요

예고편에서 들을 수 있듯이

영국 포스트펑크 밴드 Idles가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딱 제가 좋아하는 경쾌한 리듬이라 전 극장개봉한다면(감독의 전작을 보면 가능하겠지만 요즘 극장은 걸리기 힘드니) 극장 가보고 싶네요

25년 말 기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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