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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미티브워 (Primitive War ,2025)

by 해리보쉬 2025.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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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감독: 루크 스파크 (Luke Sparke)

장르: 전쟁 / 공룡 / 서바이벌 액션

배경: 1960~70년대 베트남 전쟁 시기 정글

특징: 전쟁 영화의 리얼리즘과 공룡 크리처물의 긴장감을 결합한 독특한 설정

줄거리 요약

베트남 전쟁 중, 미군 특수부대 ‘벌처 스쿼드’가 실종된 그린 베레 소대를 찾기 위해 정글 깊숙한 계곡으로 파견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그들이 마주한 것은 공룡!!!

(쥬라기 공원의 복잡한 초기 도입부는 필요없습니다. 그저 마주칠뿐!!!)

총탄과 폭격이 난무하는 전쟁터에서, 이제 그들은 인간의 적뿐 아니라 선사시대의 괴수와도 싸워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사상자는 늘어나고, 병사들은 점차 인간성을 버리고 원시적 본능에 굴복해 가며 생존을 모색합니다

이거야말로 제대로 된 공룡무비일까요

갑자기 마주치는 공룡

주요 캐릭터

벌처 스쿼드 리더: 냉철하지만 점차 극한 상황에서 흔들리는 인물.

신참 병사: 공포와 호기심 사이에서 성장하는 캐릭터.

정글의 현지인 가이드: 공룡의 존재를 경고하지만 무시당하다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공룡(티라노사우루스, 랩터 등):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전쟁의 광기를 상징하는 존재로 묘사됨.

밀리터리 장비, 전투 장면, 병사들의 심리 묘사가 사실적으로 표현되구요

(사실 설정 자체가 재미납니다...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베트남전에서 공룡의 참전이라니)인간이 만든 전쟁이 결국 자연의 공포와 다를 바 없음을 보여주는 거 같은데

극한 상황에서 문명적 가치가 무너지고 원시적 본능이 드러나는 과정

이라는 것으로 제목의 의미를 이해하고 싶습니다.인간의 파괴적 행위가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생태적 메시지까지 더하고 싶네요

미군이 베트남전에서 패배한 이유를 공룡이라고 설명하면

사실 이만한 희극이 없을거 같습니다.

2차세계대전이후로 무기의 발전

그 무기의 발전도 덮을 만큼 미군이 정복하지 못한 베트남의 자연환경

여기서 매복하고 있던 것이 단지 인간이 아니라 공룡?

그야말로 기발한 상상력

영화라는 것의 매력을 최대한 뽐냅니다.

그리고 보면 킹콩 영화도 이 즈음 시기를 영화로 만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정보의 공유가 쉬운 현대보다 이렇게 누구도 모르는 지구의 미지의 장소가 있다는 설정이 재미나면서 현실성이 있겠지요

상상력의 현실화

그 현실이 스크린이라도 이렇게 까지 현실화가 된다면

VR의 시대에 충분히 현실이다

베트남전에서 활약한 공룡의 모습

이보다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충분히 추천할만합니다. 리터리 액션과 크리처 호러의 신선한 결합,단순한 괴수 액션이 아니라, 병사들의 심리적 붕괴와 갈등이 중심되는 드라마가 멋집니다.

다음에는 현실세계 아파트 단지에 나타단 공룡같은 것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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