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PTSD-afflicted ex-SEAL rescues and falls for a woman only to lose her to mysterious kidnappers. He gathers an elite team to retrieve her but soon discovers the shocking truth: she's been bio-engineered by a scientist grieving his wife.



기본 정보
제목: Affinity (2025)
장르: 액션, SF, 스릴러
러닝타임: 1시간 26분 (86분)
개봉일: 2025년 9월 30일 (미국 기준)
언어: 영어
제작국가: 미국, 태국, 호주, 칠레
촬영지: 태국 방콕
제작사: Mbrella Films, Cut Mix and Color, Atomik Content


줄거리
이야기의 중심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전직 네이비 씰입니다.그는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을 구해내고 사랑에 빠지지만, 곧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그녀를 납치당합니다. (이 무슨 기구한 운명인가요)
여성을 되찾기 위해 정예 팀을 꾸려 추적에 나서지만,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죠.그녀는 사실 아내를 잃은 과학자가 만든 생체공학적 존재였던 것.
영화는 사랑, 상실, 인간과 과학의 경계라는 주제를 액션과 스릴러로 풀어냅니다(진시도 너무나 기구한데 PTSD가 재발이 아니라 2배로 증가될거 같은 스토리입니다.)


주요 출연진
루이스 맨딜로어 (Louis Mandylor) – Joe 역
마르코 자로르 (Marko Zaror) – Bruno 역
브룩 엔스 (Brooke Ence) – Fitch 역
브라힘 차브 (Brahim Chab) – Krieger 역
이고 미키타스 (Ego Mikitas) – Dr. Kovalovski 역
조나단 샘슨 (Jonathan Samson) – Theo 역


제작진
감독: 브랜든 슬래글 (Brandon Slagle)
각본: 지나 아구아드 (Gina Aguad), 크리스토퍼 M. 돈 (Christopher M. Don), 리암 오닐 (Liam O’Neil)
도심 속 격투 장면, 군사 작전 스타일의 팀 액션, 그리고 SF적 실험실 장면이 액션영화의 기본기는 충실히 따랐습니다. 태국 올로케로 이국적인 배경과 사이버펑크느낌이 독특한 비쥬얼을 선사해요
액션 배우 라인업: 마르코 자로르, 브룩 엔스 등 실제 무술·피트니스 스타들이 출연해 리얼한 액션을 기대할 수 있구요 단순한 구조극이 아니라, 사랑과 정체성이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것 같습니다만 여주가 너무 사람같아 ....미국,태국,호주,칠레 합작이라는 데 이런 경우도 있군요
밀리터리 액션 + SF 스릴러 + 휴먼 드라마

해외 반응 요약
🎬 Rotten Tomatoes
평점 분포:
일부 평론가들은 “탄탄한 액션은 있지만, 피곤한 각본이 에너지를 갉아먹는다”며 혹평 (3/10).
또 다른 리뷰에서는 “빠르고 군더더기 없는 80분짜리 액션 팩키지”라며 호평 (B 등급).
관객 리뷰 중에는 “존 윅 스타일의 액션과 태국 배경이 매력적”이라며 7/10을 준 경우도 있음.
공통된 평가: 스토리와 로맨스는 약하지만, 액션과 현장감은 확실히 강점
스토리보다 액션을 즐기는 관객에게 적합한 영화라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존 윅 스타일의 근접 격투와 태국 배경의 비주얼을 좋아한다면 꽤 매력적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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