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
사냥할 것인가, 사냥당할 것인가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프레데터 행성의 주민이면 모두 받는 다는 시험
외계행성에 홀로 떨어져 사냥꾼으로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한다
그리고 그 전리품을 가지고 귀관하는 이 친구들
생긴건 이래도 굉장히 높은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3890771989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Predator Killer of Killers , 디즈니 플러스 2025)
2025년 6월 6일 Hulu와 디즈니+에서 공개 예 프레데터 시리즈 애니메이션. 디즈니 플러스가 정말 굉장한 ...
blog.naver.com
하지만 그럴듯한 초반에 비해 마지막에 본 작품까지 비교해보자면
이 친구들....
전사의 심장을 가진 양학러라고 해야하나요


맨날 자기보다 문명도 떨어지고 신체적으로도 아주 약한 지구인이나 납치해다가
광학미채까지 사용해가며 사냥해놓고
그나마도 여러번 당하고 안되면 마지막에 납치해가서 투기장 볼거리로 쓰죠
솔직히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에서 이 친구들은 진상이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땅"
은 예고편이 굉장히 눈길을 끄네요
일단 본인도 감당치 못할 강력한 괴물같은 생명체가 사는 곳에 배치된
한 프레데터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구에는 그만와라 xxx들아)


프레데터 덱의 1인칭 시점으로 연출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프레데터는 시리즈 내내 주인공 일행들이 살아남기 위해 쓰러뜨려야 하는 적이었고,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까지 합쳐도 공동의 적을 물리치기 위한 임시 동맹, 혹은 잠깐 등장하는 조연 역할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주인공 역할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나무위키 참조)


그런데 이번엔 진짜 프레데터가 주인공입니다.
한편, 공개된 덱의 얼굴은 팬덤 사이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 못생겼지만 굉장히 거칠고 우락부락해 보이던 기존 프레데터의 얼굴과는 달리, 덱은 아직 어린 개체라 그런지 턱도 좁아 보이고 너무 약해 보인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때문에 ‘Z세대 프레데터’라는 조롱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고편에서도 좀 밋밋한게 순딩순딩해보이긴 하지만 역시나 외계인이라..)
웨이랜드 유타니의 등장은 이미 확인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에서 쓰러진 트럭, 그리고 엘 패닝이 연기하는 합성 인조인간 캐릭터 ‘티아’의 눈동자가 바뀌는 장면에 웨이랜드 유타니의 로고가 등장하면서 기정사실화되었는데, 팬들은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의 리부트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2024년 10월 24일, 20세기 스튜디오 사장 스티브 아스벨이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에이리언 시리즈와 프레데터 시리즈를 크로스오버한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작품이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와 관련된 영화일 수도 있다는 점을 암시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는 프레데터의 문화를 높은 비중으로 다루기 위해 감독이 의도한 것이며, 주인공 티아를 비롯해 인간처럼 보이는 캐릭터들도 사실 웨이랜드 유타니에서 제작된 합성 인조인간입니다.



에이리언 시리즈와 프레데터 시리즈 모두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2020년대 이후 각각 〈에이리언: 로물루스〉와 〈프레이〉로 부활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 역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의 리부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두 시리즈의 크로스오버가 다시 점화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결국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의 문제는 작품이 가진 방향성이 아니라 작품의 완성도 자체의 문제였기 때문에, 좋은 작품만 나온다면 시리즈에 대한 평가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항상 욕은하는 데 프레데터 에일리언은 모든 작품을 다 봤습니다.
이번 작품도 보겠지만
완전히 컨셉 제대로네요
마지막 프레데터 수작 프레이의 감독님이 만든거라 더욱 기대됩니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정풍운 : 위험한 사랑의 풍운 (0) | 2025.10.10 |
|---|---|
| 프리키 프라이데이2 (FreakieFriday , 2025) (0) | 2025.10.10 |
| 영화 파르테노페 (1) | 2025.10.06 |
| 영화 어피니티 (Affinity , 2025) (0) | 2025.10.06 |
| 영화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 (2025) (0) | 2025.10.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