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마트에서 살수 있는 생활의딜
양념닭꼬치와 숯불닭꼬치
두가지 제품입니다.

여러가지 제품 사먹다 정착한 제품
세번째 구매입니다.
집에 사다 뒀다 요리하기 귀찮을 때 아이들에게 그리고 와이프에게
해주는 닭꼬치 정식 저녁


오리지널 숯불 닭꼬치와
양념 두개인데요
오리지널이게 킥인 게 너무 짜거나 너무 슴슴하지 않고
닭꼬치의 정석적인 맛이라 제가 제일 균형이 맞다고 판단한 꼬치인데
(너무 자극적인 경향이 강한 요즘 냉동제품들)
그게 없어서 좋아한 거지만단점이라면
닭꼬치인데 방울토마토나 마늘 양파 대파 같은 거 없이 고기만 있다는 것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토마토와 대파
물론꼬치에 꼽아 같이 먹어야겠지만 이미 나온 냉동제품을 수정하기 힘드니
따로 준비해 그냥 같이 먹습니다.
쌈요리 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입에 들어가면 비슷합니다.


그러면서 같이 준비하는 데리야끼 양념
이건 어쩔수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했습니다.
에어프라이어2개를 살 수 없으니....
먹기는 같이 먹어야하거든요


사실 전자레인지 조리하면 고기 제품들은
특히!!!!!
냉동 제품은 고기 잡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 데 그런게 없어서 좋습니다.


이거저거 준비하고 사진찍고
양념 데리야끼 준비하다 완성된 닭꼬치 오리지널 버전

그리고 세개 다 차려봅니다.
아주 먹음직 스럽지 않습니까?


꼬치만 먹으면 좀 느끼하거나 퍽퍽할수 있는 데
토마토 대파 정도만 추가해도 아주 완전 이자까야 같습니다.

요 두제품 좋습니다.
다만 오리지널은 다소 핑킹 현상이 보여 닭고기가 덜익은 느낌도 드는 데
또 오래조리하면 겉이 너무 타는 듯하고
양념이 오히려 밸런스가 맞는거 같습니다.
숯불 오리지널은 조금 아쉽긴 합니다.
아지만 지금까지는 제일 잘받아들여진 상품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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