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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부추무침 , 크래미 활용 - 추석 남은음식 활용기

by 해리보쉬 2025.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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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받은 부추 두단

놔두면 그냥 상할거 같아서.....

급하게 만들어본 부추무침

이거 밥에 비벼먹으면 맛나는 레시피입니다.

물론 나물 비빔밥은 이미 많이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서 명절 음식 문화를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는 데

먹지 않을 재료를 너무 많이 사서 저승에 갖다바쳐요

아깝습니다.

최대한 활용한다고 올해도 노력해보지만 남을겁니다.

그리고 제일 최악인게

튀김음식,전 같은 기름에 조리한 음식들

막 나왔을 때 제일 맛있는 음식을 해놓고 다 식힌 다음에

다시 데워 먹는 데

이러면 칼로리만 높고 맛은 절반 이하 안타깝습니다.

추석,설 이후에는 모든 요리는 먹고 싶은 게아니라

냉장고에 음식 처리 순서대로!!!

반찬으로도 추석선물세트로 받은 스팸과 감자 대파로!!!

 
 
 
 

무침은 간단합니다.

간장,액젓,식초,참기름,고추가루,매실액

 
 
 
 

그리고 잘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사실 크래미가 들어가는 건 아닌데

그냥 어울릴것도 같아서 넣어봤습니다.

부추와 양파가 단단한 식감을

크래미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이날은 여러가지로 재료 소진을 많이 했습니다.

마른 오징어는 버터 오징어 구이로조리

 
 

뿌듯

오늘도 나는 재료 소진에 최선을 다했따!!!

 
 

특히 이 부추무침은 새콤달콤해서

 
 

밥에 비벼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니다.

크래미도 잘 어울리네요 ㅎㅎ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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