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기부제 아십니까?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연말정산도 받고
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간단히 말하면 내가 사는 곳(주소지)을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그 지역은 기부금을 주민 복리와 지역 발전에 쓰고,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제도의 핵심
기부 대상: 개인만 가능 (법인은 불가)
기부처: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
기부 한도: 연간 최대 2,000만 원 (개인 기준)
💰 기부 혜택
세액공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예: 100만 원 기부 시 → 24.8만 원 세액공제
답례품 제공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 특산품, 상품권 등 제공
예: 10만 원 기부 시 → 3만 원 상당 답례품 + 10만 원 세액공제
🏞️ 기부금 사용처
취약계층 지원
주민 복지 증진
문화·예술·체육 진흥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즉, 내가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직접 힘을 보태는 셈이죠.
기부자는 세금 혜택 + 답례품을 받고,
지자체는 재정 확충 +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주민은 복지 향상을 얻는 상생 구조입니다.

안내사항 >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 고향사랑e음
ilovegohyang.go.kr
저도 이 제도를 알고 나서는
매년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해서 이것저것 잘 먹고 있습니다.
닭,전복에 이어 이번엔 장어입니다.



장어!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이고 별미
여름 보양식이기도 한데요
밖에서 먹으면 부담스러운 가격인것도 사실이죠
집에서도 조리 가능하고
모르시는 분들 많던데 택배로 다 배달됩니다.


그냥 다른 생선하고 똑같아요
구워주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취향에 맞춰 잘 잘라 다시 살짝 구워주고 먹으면 됩니다.



이 기부제에서 받은 제품에는 소스랑
생강초 두가지 들었는 데
깻잎 정도 집에서 준비해 같이 드시면 좋겠어요


네식구 먹을라면 두세마리는 있어야겠지만 오늘은 그냥 메인 찬으로 냈습니다.
한마리 뿐이라....

아 근데 이거...장어가 근래 사오년간 먹어본 것 중에 살이 제일 통통하고 쫄깃합니다. 입안에서 통통 튄다고 해야할까요
살이 이렇게 식감이 꽉차는 건 첨이네요
애들은 장어를 일본에서 처음 접하고 이제 아빠엄마 구우면 같이 앉아서 잘먹어요



요거 맛있습니다.
고향사랑 기부제 하시고 답례품으로 드셔보세요
답례품몰에서 대전 중구 고르시면 됩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쉽게 말하면 10만원 기부하고
내년 연말정산에 10만원 공제받고
답례품 포인트 받아서 저는 맛난 지역 특산품 먹고
(식품 외 물품도 있습니다.)
서로 좋습니다. 올해 받은 포인트 모았다 나중에 한꺼번에 써도 됩니다.
민물장어도 집에서 배달시켜 구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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