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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런던 콜링 (London Calling, 2025)

by 해리보쉬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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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액션 · 코미디 · 드라마

감독: Allan Ungar

각본: Omer Levin Menekse, Quinn Wolfe, Allan Ungar

출연: Josh Duhamel, Jeremy Ray Taylor, Rick Hoffman, Aidan Gillen 등

제작사: Barreling Wave, Short Porch Pictures, Mannequin Films

배급사: Quiver Distribution

개봉일: 2025년 9월 19일 (미국)

상영 시간: 114분

영화 개요

장르: 액션 / 범죄 / 드라마

감독: 앨런 웅거

주연: 조쉬 더하멜, 제레미 레이 타일러 등

런던의 하층 범죄 조직에서 활동하던 청부 살인자 토미 워드가 잘못된 암살로 범죄 보스의 가족을 죽이면서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그는 미국 LA로 도피해 새로운 보스 밑에서 살아남기 위해 임무를 맡게 되는데, 그 임무는 바로 보스의 사회성 없는 아들 줄리안을 ‘진짜 남자’로 키워내는 것. 냉혹한 킬러와 게임에만 몰두하던 청년의 어색한 동행이 시작되면서, 액션 속에 인간적인 교감과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쩌다 이루게 된 콤비

그것도 보스의 아들

하지만 그 보르맨스와 그들의 여정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가고

그들의 브로맨스도 한층 더 두터워집니다.

어린애 같은 남자

산전수전 다 겪은 킬러로 언제나 죽음을 대비하는 자

그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또 유대를 쌓아가는 과정

 
 

주요 등장인물

토미 워드 (Tommy Ward) – 조쉬 더하멜(Josh Duhamel) 런던에서 활동하던 평범한 청부 살인자. 잘못된 암살로 범죄 보스의 가족을 죽이면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미국으로 도피해 새로운 보스 밑에서 일하게 됩니다.

줄리안 (Julian) – 제레미 레이 테일러(Jeremy Ray Taylor) 새로운 보스의 아들. 사회성이 부족하고 현실보다는 게임과 판타지 세계에 몰두해 있던 청년으로, 토미의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

벤슨 (Benson) – 릭 호프만(Rick Hoffman) 미국에서 토미를 받아들이는 새로운 범죄 보스. 아들 줄리안을 ‘진짜 남자’로 키워달라는 임무를 토미에게 맡깁니다.

프레디 다비 (Freddie Darby) – 에이단 길렌(Aidan Gillen) 런던의 거대 범죄 조직 보스. 토미가 잘못 죽인 희생자의 가족이자, 토미를 끝까지 추적하는 인물입니다.

 
 

전형적인 로드무비의 정석을 보여주는 구성이죠

오랫동안 이어져오는 전통적인 액션서사

유사한 플롯의 액션영화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냉혹한 킬러와 사회성 없는 청년의 대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액션 속에 코미디와 드라마적 요소가 섞여 있다는 것

이런 구성을 좋아하신다면 누구나 재미나게 보실 수있을것이라는 것

이 영화는 감독 앨런 웅거(Allan Ungar)가 각본가 오머 레빈 메넥세(Omer Levin Menekse), 퀸 울프(Quinn Wolfe)와 함께 공동 집필하며 기획되었습니다.주요 촬영은 런던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어, 영화의 이중적 배경(영국 범죄 세계 vs. 미국 도피 생활)을 시각적으로 살렸습니다.

답답한 인물 vs 고여버린 전문가

성장하는 캐릭터 vs 더 기대할 것 없지만 프로페셔널

After mistakenly killing the relative of London’s biggest crime lord, mediocre hitman and ex-pat Tommy Ward is forced to go on the run and take refuge in Los Angeles. In order to get back to his son, Tommy makes a deal with his new employer Benson: teach his socially awkward son Julian how to become a man in exchange for safe passage back to the UK. Now, Tommy is forced to drag Julian along on his latest contract killing of a renowned assassin. What starts off as a simple ride-along soon descends into utter mayhem as Tommy and Julian must find a way to survive the night so that Tommy can get back to his son and Julian can win the approval of his father.

https://youtu.be/7pxSCgGsSjI

 
 

둘의 콤비로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지는 영화

액션영화의 정석을 보여주면서

로드트립영화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로드트립 무비라는 영화를 소개하자면

Thelma & Louise (1991)

두 여성의 탈출과 자유를 그린 전설적인 로드무비.

미국 대륙을 달리며 사회적 억압과 개인적 해방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Little Miss Sunshine (2006)

가족이 낡은 밴을 타고 어린 딸의 미인대회 참가를 위해 떠나는 여정.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가족 드라마의 명작.

Into the Wild (2007)

실제 인물 크리스토퍼 맥캔들리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명을 떠나 알래스카로 향하는 청년의 여정을 담은 작품.

자유와 고독,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탐구합니다.

Green Book (2018)

196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피아니스트와 백인 운전사의 여행을 통해 인종차별과 우정을 다룬 아카데미 수상작.

Road Trip (2000)

대학생들이 실수로 잘못 보낸 비디오테이프를 되찾기 위해 떠나는 코믹 로드무비.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청춘 코미디.

이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25년의 최신영화로 즐겨보시는 장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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