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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취미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 가치투자 3.0 세대를 위한 명쾌한 테크주 투자법 애덤 시셀

by 해리보쉬 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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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스트 검프의 이 장면 기억나십니까?

 
 

애플 투자해서 돈걱정 필요없어졌다는 이 장면

놀랍게도 이 영화 나왔을 때 보고 따라 샀어도

지금 엄청난 부를 지녔을 겁니다.

하지만 미래는 언제나 두렵고 현재에는 한없이 비싸보이는 법

 
 

저 영화대로라면 지금도 마찬가지 10,20년보고 사면

사실 언제사도 그만인 미국 테크주 미국이 미국인게

그들이 강국인게 이런 기술주

단순한 군사력,달러패권만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의 중심지라는 것

그럼 테크주의 흐름은 어떠했을까요?

주가가 너무 비싸서, 기업 분석이 어려워서 등의 이유로 빅테크 투자 기회를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 쉽고 명쾌한 투자법을 제시하는 책. 월스트리트 베테랑 펀드매니저가 디지털시대에 맞게 보완한 가치평가 지표와 ‘좋은’ 테크주의 기준을 복잡한 계산식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가 ‘가치투자 3.0’으로 부르는 이 투자법은 ‘BMP(비즈니스, 경영진, 가격) 템플릿’, 기업의 잠재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계량화한 ‘어닝파워’, 일반회계원칙을 수정해 다시 계산한 ‘어닝파워 PER’이 핵심. 알파벳,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의 BMP 템플릿 작성 과정, 어닝파워와 어닝파워 PER 산출 사례도 자세히 설명한다.

책 출간 당시 ‘이것이 과연 가치투자인가’를 놓고 월가에서 논쟁이 있었지만 〈월스트리트저널〉(2022.6.2.)은 “테크주에 돈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이 책은 돈에 눈을 뜨게(eye for earnings) 한다”고 호평했다. 빌 애크먼, 조엘 그린블랫 등 전문가들도 이 책을 지지했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플랫폼기업을 평가하는 포괄적 기준으로 가치투자의 지평을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추천사에서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진화하는 기준을 제시한 애덤 시셀은 가치투자의 배교자가 아닌 계승자”라고 밝혔다.

알라딘 책소개 발췌

 
 

P. 27

2011년 이후 미국 주식의 수익은 대략 50%가 정보기술(IT) 분야에서 나왔고 2016년 이후 미국 주식의 수익도 3분의 2가량이 이 분야에서 나왔다. 10년 전에는 정부의 통제를 받는 국영기업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단지 2곳만이 테크기업이었지만, 2021년에는 10개 기업 가운데 8개가 테크기업이다.

P. 27

2011년 이후 미국 주식의 수익은 대략 50%가 정보기술(IT) 분야에서 나왔고 2016년 이후 미국 주식의 수익도 3분의 2가량이 이 분야에서 나왔다. 10년 전에는 정부의 통제를 받는 국영기업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단지 2곳만이 테크기업이었지만, 2021년에는 10개 기업 가운데 8개가 테크기업이다.

 
 

무턱대고 투자를 하기에 두려움이 앞선다면 그것은 무지에서 오는 것

테크주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내가 하는 행위가 투자인지 투기인지 구분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사실 너무 늦게 읽었다고 하고 싶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죠

미래는 알수없고 현재는 언제나 고점입니다.

바로 지금

그리고 달라지는 미래

테크주 투자 망설이신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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