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운 취미

리스크 테이커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 , 네이트 실버

by 해리보쉬 2025. 10. 28.
728x90
반응형

"기회는 늘 불완전한 모습으로 찾아 온다."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정체가 궁금했다. 왜 어떤 이들은 불확실성 앞에서 한발 물러서고, 어떤 이들은 오히려 그 안으로 뛰어들어 기회를 만들어내는 걸까? <리스크테이커>는 바로 그 질문에 답한다.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은 단순히 무모한 베팅이나 대담한 한방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만의 통찰을 믿고, 때로는 누구도 가지 않은 길에 판돈을 거는 용기이자 전략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질서를 설계하고, 판을 흔들며, 미래를 앞서 차지하는 사람들의 생각법을 낱낱이 보여준다.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던 안개를 걷어내고,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명확한 힌트를 건네는 책! 지금부터 그 안으로 들어가 보자.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기술은 점점 더 빠르게 진화하고, 시장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요동친다. <리스크테이커>는 이 혼돈 속에서 기회를 읽어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위험을 다루는 방식에 집중한다. 데이터와 확률, 그리고 냉철한 계산으로 무장한 이들은 불확실성을 회피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속에서 새로운 판을 만들고, 기회를 쟁취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리스크를 피할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갈 것인가. 위험을 마주할 때야말로 진짜 미래를 손에 쥘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 책을 관통한다.

이제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위험을 감수할 용기와 그것을 관리할 통찰, 그리고 불확실성 속에서 기회를 잡아채는 직감이야말로 미래를 움직이는 진짜 힘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리스크테이커>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한 발 더 나아가라고, 한 번 더 판돈을 올리라고 속삭인다. 우리는 모두 선택의 순간에 서 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분명 더 단단한 결심을 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관망자가 아니라, 판 위에 올라선 플레이어로서.

- 경제경영 MD 김진해 (2025.07.08)

https://youtu.be/Fx7mi9d2zn4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신호와 소음The Signal and the Noise》에서 ‘소음이 가득한 세상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찾는 법’을 제안한 통계 분석 전문가이자 정치분석가 네이트 실버가 10여 년 만에 두 번째 책 《리스크테이커》(원제: On the Edge)로 돌아왔다. 이 시의적절하고 흥미로운 책에서 실버는 특유의 사고방식과 고도의 위험 감수 능력으로 현대 사회의 많은 부분을 형성하고 지배하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강river’이라고 지칭한다. 그리고 포커 플레이어, 헤지펀드 매니저, 암호화폐 신봉자, 블루칩 아트 수집가로 대표되는 프로 위험감수자들과의 심층 인터뷰에 실버 특유의 통찰을 더해 불확실한 21세기의 안개 속에서 길을 찾는 법을 가르쳐준다.

네이트 실버는 2020년 《신호와 소음》의 개정판에서 “우리 대다수는 여전히 확률과 불확실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며 예측 전문가로서의 소회와 성찰, 각오를 다진 바 있다. 2023년 자신이 설립한 정치 분석 및 지지율 예측 사이트 파이브서티에이트fivethirtyeight.com을 떠난 실버는 서브스택 블로그 〈실버 불러틴Silver Bulletin〉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발언은 선거철은 물론이고 주요 이슈가 있을 때마다 변함없이 미디어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제 실버는 모든 것이 고도화된 21세기의 세계로 한 발 더 들어서서 위험 감수 분야 실력자들의 전략과 사고방식을 분석해 위험과 불확실성에 관해 업데이트된 통찰을 제시한다. 그가 도일 브런슨(포커 플레이어), 피터 틸(페이팔 창업자, 벤처캐피털리스트), 샘 뱅크먼프리드(사기혐의로 피소된 전직 암호화폐 기업가), 샘 올트먼(OpenAI 설립자) 등 많은 이의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건져 올린 것은 첨단금융에서 AI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안들을 꿰뚫는 혜안이다.

  • 알라딘 책소개 발췌

신호와 소음에서 유명세를 탄 작가

네이트 실버의 신간

온더 엣지입니다. 한국에서는 리스크 테이커라고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글은 나쁘지 않게 술술 읽힐 수 있는 데

전체적으로 너무 장황하고 너무 깁니다.

이만한 두께의 책이 이런 호흡이면 정말 완독은 힘들죠

전작을 잘 읽으신 분이라면 결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굉장히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글

 
 

내용자체도

저자의 의도 자체도

굉장히 모험적이고 실험적이며 시대를 한 수 앞선 천재들의 이야기인지라

 
 

이걸 다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뭔가 결이 맞으면 한없이 빠져들거 같은 이야기이고

뭔가....맞추기 힘든 라이도주파수 같은 이야기라

읽다보면 글이 그냥 눈에서 맴돌다 사라집니다.

 
 

저는 완독이 힘들어 오랜만에 절반 정도 읽다 포기한 책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머리속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오건영

그러나

들여다보는 게 쉽지만은 않다

해리보슈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