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의 불길이 원저우를 갈라놓고, 한 쌍의 쌍둥이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예닝은 군국주의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고, 예칭은 유격대의 신궁으로 성장한다. 혈육인 두 형제가 전장에서 마주할 때, 나라를 위한 대의와 형제애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이 영화는 웅장한 스케일로 원저우 군민의 지혜와 용맹한 저항을 생생히 재현하며, 인간성의 분열과 희생의 선택에 정면으로 맞선다. 피와 불로 다져진 충혼의 장송곡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국가의 치욕을 영원히 기억하라고 경고한다!
(아이치이 줄거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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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불길이 원저우를 갈라놓고, 한 쌍의 쌍둥이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예닝은 군국주의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고, 예칭은 유격대의 신궁으로 성장한다. 혈육인 두 형제가 전장에서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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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참 좋아하는 중국영화계
저격수지만 대부분 저격용 총을 들고 있을 뿐 근접 액션씬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마치 게임 캐릭터 같은 식으로 소화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명저격
설정은 독특하네요 쌍둥이 중 하나는 적국의 꼭두각시 다른 하나는 나라를 되찾는 독립투사


윈저우 지방을 방어하는 명령으로 시작하는 영화
CG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명작 2차세계대전 시기 영화를 보는 듯해요

그리고 여기 우리의 저격수가 등장합니다.
영화가 초반부터 시작은 괜찮은 게 약간 메이크 업까지 한거 같은 여주는 그렇다 치더라도 전장묘사나 일본군의 대사처리
(일본어로 하는 데 어색함이 없습니다. 보통은 일본군이든 뭐든 다 중국말하죠)

살신성인 몸을 던져 일본군을 물리치는 중국군
(둘다 ...뭐 우리편아니지만 영화는 중국 입장이니 중국군 이겨라!)


초반이지만 일반 병들끼리 전투씬은 굉장히 수준급이고 유명 미드마저 생각나는 시가전인데 저격수간의 대결이 너무 기존 중화권 저격영화그 자체입니다. 빙글빙글 돌아서 과녁에 상대방 머리 넣고 한방에 죽이는 건 좀....
너무 슈퍼 파워에 가깝지 않나
저격수에 대한 로망은 언제부터 생긴걸까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자매
어려서 이미 일본군에게 길러진 자매
이제 영화는 전쟁터에서 갈라진 두 자매의 이야기
전쟁터에서 만나면 서로를 죽여야하는 것인가

중국의 항일영화는 (우리나라 독립운동 영화도 그렇지만)
굉장히 국뽕을 건드리는 장면이 많고
여기서부터 감동해라 ! 하는 BGM과 연출이 꼭 들어가서
요런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좀 자연스럽게 처리해야하지 않나
라고 하는 데 미국 영화도 미군맨 등장할 때는 비슷하죠

전투씬이 생각보다 괜찮아 굉장히 볼만합니다.


이정도로 신경쓴 전투씬 중화권 영화는 첨보네요
대부분 만화같은 연출로 일관하는데요
특이합니다. 오히려 저격 쪽이 좀....빠지는 수준
아이치이 구독중이라면 무난하게 추천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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