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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넷플릭스 화이트하우스 이펙트 (The White House Effect , 2025)

by 해리보쉬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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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하우스 이펙트

2025⁨15+⁩다큐멘터리

지구 환경의 향방이 걸린 결정적 시기, 조지 H.W. 부시 행정부는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기록 영상으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제목: 화이트 하우스 이펙트 (The White House Effect)

공개: 2025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장르: 정치·환경 다큐멘터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형식: 기록 영상과 인터뷰를 결합한 다큐멘터리 영화

넷플릭스에 다큐멘터리가 좋은 게 많은 데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습니다.

저도 일년에 몇개 안보기는 하지만 거의 검색도 안되는 듯한데요

개인적으로는 책한권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주제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좋은 작품이 많아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화이트 하우스 이펙트〉기후변화 대응의 결정적 순간에 미국 백악관 내부에서 벌어진 정치적 갈등을 기록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조지 H.W. 부시 행정부 시절, 과학자들의 경고와 정치적 이해관계가 충돌하며 인류가 지구온난화를 막을 기회를 놓친 과정을 집중적으로 보여줍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끝나버린 지구에서

(인간의 생존측면에서) 살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기후는 인간이 살기에 이미 너무 크게 변해버렸고 더 어려운 방향으로 매년 가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결과가 온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제일 임팩트가 큰 사건 하나를 다룹니다.

1980~90년대, 기후변화가 과학적으로 명확히 드러나던 시기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조치를 촉구했지만, 백악관 내부에서는 경제적 이해관계와 정치적 계산 때문에 의견이 갈렸습니다.

우리가 지구를 구할 수 있었던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이제 남은 건

우리 인류에게 두번째 기회가 있을 것인 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그리고 저런 결정은 지금도 트럼프에 의해 계속되고 있지요

과거부터 급속히 지구 환경이 망가지기 시작한 임계점을 되돌아봅니다.

시간되실 때 천천히 한번 보시기를 추천

요즘은 이미 망해버린거...인건지 언급도 잘안되는 지구

환경오염

한번 돌이켜볼만한 다큐입니다.

지구 환경오염 시계라는 게 있죠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우 위험' 수준인 9시 27분, 한국은 9시 11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인식이 매우 높다는 뜻입니다.

🌍 환경오염 시계란?

환경위기시계(Environmental Doomsday Clock)는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한국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발표하는 지표입니다.

전 세계 환경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해 인류 생존에 대한 위기의식을 시계로 표현합니다.

자정(12시)에 가까울수록 환경위기가 심각하다는 인식을 의미합니다.

⏰ 2024년 환경위기시계 주요 결과

전 세계 평균 시각: 9시 27분 → ‘매우 위험’ 단계

한국 시각: 9시 11분 → 지난해보다 17분 앞당겨짐

가장 심각한 환경 문제:

기후변화 (30%)

생물다양성 감소 (17%)

토지 이용 문제 (산림벌채, 광산개발 등) (9%)

📊 시계 해석 기준

시각 범위 의미

0시~3시 양호

3시~6시 불안

6시~9시 심각

9시~12시 매우 위험

🧭 지역별·세대별 차이

서유럽: 유일하게 위기의식이 증가해 자정에 더 가까워짐 (10시 15분)

연령별 인식 차이:

60대 이상: 위기의식 증가

20~50대: 위기의식 감소

이제 자정...최종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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