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수년 전, 무덤을 파는 일을 전문으로 하던 한 무리의 토목 기술자들이 한 번의 무덤 작업 중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고, 극단의 대사형 동생은 그 일을 계기로 극단을 떠난다. 수년이 지난 후, ‘라오지샹 극단’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상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극단의 대사형 동생 줘란은 동료가 이상한 독에 중독되자 그를 구하기 위해 극단으로 돌아와 다시 본업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그는 점차 자신이 거대한 음모에 휘말려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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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무덤을 파는 일을 전문으로 하던 한 무리의 토목 기술자들이 한 번의 무덤 작업 중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고, 극단의 대사형 동생은 그 일을 계기로 극단을 떠난다. 수년이 지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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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 시리즈 아십니까? 어드벤처 장르인 이 영화
숨겨진 역사의 비밀
고분, 성배, 비밀 조직
그런 류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좋아하고 또 잘 만드는 곳이 중국입니다.
흑금촌의 전설
하긴 그 넓은 중국 땅에 비밀스러운 장소
숨겨진 무덤이 없다고 하는 게 이상하다면 이상하겠죠


무슨 주술 같은 것을 하고 있는 이 극단
단장님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데
굉장히 기괴합니다. 아무래도 무덤을 잘 못 건드린 부작용 같은데요
마치 이집트의 투탕카멘의 저주같네요

아이치이 줄거리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이 무덤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겨우 끝난 듯한 저주는 해결되지 않고 여러사람에게 계속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하나 뿐이겠지요
문제가 발생한 곳으로 돌아가 마무리를 지어야합니다.
(어드벤처 장르면 사막에서도 가죽자켓 입는 설정은....좀...
인디아나 영향일까요)


사실 스토리는 전부 다 어디서 본건가 싶을 정도로 도입부는 비슷합니다.
여기에 보통 악역으로 도굴꾼이나 지역의 부패권력
혹은 일본군이 많이 나오죠
그리고 둥굴의 신비함에는 늘 나오는 대형 몬스터와
감춰진 항정기믹


그리고 항상 어딘가에 뭔가를 끼워넣으면 열리는 혹은 잠기는 장치들
고대의 시건장치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그런 클리쉐들이 총집합하는 영화장르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도 그런 틀을 그대로 잘 지키고 있어요
장르를 좋아하시는 층들이 분명하기 때문에 계속 제작되는 것이겠죠
실제로 가끔 보면 재미난 편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적절합니다.
미궁 탐험 영화
25년판이라고 하면 좋겠네요
더 상세한 정보는 위 아이치이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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