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포풍추영 ( 2025 ) 간만의 성룡

by 해리보쉬 2025. 11. 20.
728x90
반응형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포풍추영 (The Shadow’s Edge)

개봉일: 2025년 9월 20일

국가: 홍콩, 중국

장르: 액션, 범죄

러닝타임: 142분

관객수: 24,722명 (한국 기준)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래리 양

첨단 감시 시스템과 삼엄한 보안망을 무력화하고, 수십억을 탈취한 정체불명의 범죄 조직. 통제 불능의 범죄에 마카오 경찰은 결국 은퇴한 전설의 범죄 추적 전문가 ‘황더중’(성룡)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황더중은 신입 경찰 ‘허추궈’(장쯔펑)와 함께 최정예 감시반을 구성해,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양가휘)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수사망이 조여올수록 상대의 덫과 함정은 더욱 교묘해지고, 예상치 못한 반격 속에 황더중 역시 추적당하기 시작하는데… 지능과 본능이 충돌하는 사상 최강의 추격전이 지금 시작된다!

성룡님 영화 오랜만입니다.

아들...이 마약관련 사고를 거하게 치시고

공산당 찬양발언에 중국 국뽕 최고 중국여자 최고

이런 대사의 영화만 찍으시면서 이미지가 좀 않좋아지셨는 데

최근에 팬더영화나 액션영화들 보면 굉장히 영화배우로

좋은 작품에 필모를 다시 쌓으시고 계십니다.

보통 저정도로 필모가 망가지면 노년에는 거의 잊혀지며 사라지기 마련인데 다시 일어서는 분은 처음보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 간만에 양가휘님도 보실 수 있는 데요

한국 아이돌 세븐틴도 출연한다지만 성룡 양가휘!

이 두이름이 더 중합니다.

주요 출연진

성룡 – 황더중 (은퇴한 전설의 범죄 추적 전문가)

양가휘 – 푸룽성 (범죄 조직의 수장, 빌런)

문준휘 (세븐틴) – 후펑

장자풍 – 허추궈 (신입 경찰)

츠샤 – 시멍/시왕

거기다 최근에는 어느 정도 자신의 나이도 생각하셔서

액션씬도 적절히 조절하셔서

 
 

그저 얼굴만 빌리는 수준의 출연보다

직접 연출하시면서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러면서 충분하게

액션씬도 소화시켰습니다.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포풍추영' 메인 예고편

tv.naver.com

그래서 그런지 간만에 국내 반응도 좋네요

(솔직히 2020년쯔음에는 욕을 너무 드셔서.....)

 
 

간만에 보는 성룡과 양가휘

나이는 다소 드셨음에는 분명하지만 과도한 분장수준의 메이크업이나

화장,의상의 오버스러움 없이 자연스럽게 나이대 대로의 연기를 보여줘서 더 호평인것 같습니다.

씨네21 전문가 평점: 5.33 (3명 참여)

박평식: 4점 – “생고무 씹는 맛, 재탕”

이용철: 6점 – “어디서 봤다 했더니, 잘 틀었다”

김현승: 6점 –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뽐내는 백전노장”

다만 역시 이런 단순한 플롯의 액션영화는 전문가 평점은 좀 ....

박평식님은 항상 그러시지만 너무 박하네요 .

영화를 너무 순수문학예술같은 경지로만 만들 수는 없잖아요

성룡이 70세를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한 작품으로 나이 생각하면 역시 굉장합니다.홍콩과 중국 합작으로 제작된 대규모 범죄 액션물로 간만에 보는 중화권 빅스케일 영화입니다.

 

역시나 직접 소화해내는 쿵푸 씬

액션장면만으로도 솔직히 티켓값은 다 한다

(물론 성룡배우 전성기 시절에 청춘을 보낸 저같은 세대에게)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빅스케일의 블록버스터 급 중화권 영화가 나온거는 반가운데

그 시절 인기배우의 인지도가 아직 필요한 보면

중간에 비는 기간동안의 중화권 영화의 부진을 보여주는 거 사례같기도 하네요

주성치님이나 주윤발,곽부성,유덕화님이 다 같이 나오면 기념비 같은 작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무슨 꿈같은 얘기냐 하시겠지만

헐리우드에서는 왕년의 액션배우의 마지막 어벤져스 같은 작품이 4편이나 나왔으니까요

(근데 이연걸님은 저기 계시네요 허허)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