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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집에서 짬뽕만들기

by 해리보쉬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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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화요리는 거의 시켜먹지 않습니다.

가끔 먹고 싶음

직접 가서 먹지 배달은 안시켜요

배달 중국요리가 퀄리티에 비해 가격만 올라가구

몇번 실망하고 나니 그냥 해먹습니다.

짬뽕

믹스해물만 있으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파기름 내다가 고추가루를 볶습니다. 그리고 간장을 조금 눌러줍니다.

요것만 하면 사실 심심한 맛이라 여기에 굴소스 치킨스톡 후추

혹은 짬뽕 다시가 있으면 이런거 없이 업소맛납니다요 ㅎㅎ

 
 

오늘은 면보다 밥하고 먹을거라

만두, 저는 잘 안사는 데 와이프는 어린시절 맛이라고 자주 사는 고향만두

고향만두는 비비고 이후로 사라질 줄 알았지만 잘 버티고 있습니다.

요것도 속이 좀 빈약하지만 나름의 맛이 있죠

그리고 곰곰 흰다리 새우

새우가 엄청 탱탱해서 종종사요

짬뽕 완성입니다.

 
 

해물이 들어가서 아무래도 집에서 만들어도

재료비가 좀 들기는 해요

애들도 잘 먹습니다.

짬뽕

짜장면도 동일해요

 
 

춘장사서 볶아서 직접 해먹습니다.

이것도 귀찮으면 고메 시리즈나 피코크

근데 요리쪽

탕수육 칠리새우 이런건 집에서 하기 힘들고

(튀김류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건 한번 해보곤 잘 안합니다. 기름처치가 어려워요)

제품 사는 게 좋습니다.

중화요리도 이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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