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위험한 트롤이 깨어나 나라 전역을 초토화한다. 이에 노라와 안드레아스, 크리스 소령은 그 어느 때보다 위험천만한 임무에 뛰어드는데.

트롤이라는 게 우리나라 남성에게는 RPG게임의 악역이고 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데 사실 북유럽 신화에 중요한 존재입니다.

트롤은 북유럽 신화와 스칸디나비아 전설에서 등장하는 괴물로, 자연의 위협과 인간의 두려움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거대한 힘을 지녔지만 태양빛을 받으면 돌로 변한다는 특징이 가장 유명합니다
트롤의 특징과 모습
외형: 인간보다 훨씬 크며, 일부는 산만큼 거대한 거인으로 묘사됨. 거친 피부, 긴 팔다리, 뿔이나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경우도 있음.
지능: 대부분 어리석고 둔한 존재로 그려지지만, 일부는 교활하거나 마법을 다루는 지혜로운 트롤로 등장.
거주지: 숲, 산, 동굴, 바다 등 다양한 환경에 따라 숲 트롤, 산 트롤, 동굴 트롤, 바다 트롤로 구분됨.
약점: 태양빛을 받으면 돌로 변해 움직이지 못한다는 전설이 널리 알려져 있음.
📖 신화 속 의미
자연의 은유: 트롤은 혹독한 자연환경을 의인화한 존재로, 인간이 극복하기 힘든 두려움과 위험을 상징.
인간과의 관계: 전래 동화에서는 인간을 동경하거나 닮고 싶어 하는 성격으로 묘사되며, 현대 그림책에서는 어린이와 동일시되는 친근한 캐릭터로 변모.
문화적 영향: 오늘날에도 북유럽 문화와 판타지 작품(예: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속에서 트롤은 다양한 모습으로 재해석되고 있음.
🪨 트롤의 상징성
트롤은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자연의 힘, 인간의 두려움, 그리고 내면의 이질적인 성격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고대에는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현대에는 친근하거나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변해 문화 속에 살아남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전작이 있는 데요
마치 고질라처럼 등장하는 트롤
참 재미난 설정이긴 한데 2편이 나올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트롤의 습격 2' 공식 예고편
tv.naver.com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트롤의 습격 2 (Troll 2, 2025)는 노르웨이 괴수 영화의 대규모 속편으로, 2025년 12월 1일 전 세계 공개되었습니다. 감독은 전작과 동일하게 로아 우타우(Roar Uthaug)가 맡았으며, 노르웨이와 부다페스트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북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 제작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괴수영화를 만들어주는 데가 미국,중국 말고 또 있었어요
유럽인데 그것도 노르웨이
다시 깨어난 거대한 트롤과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작(2022)에서 역대 비영어권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운 후속편으로, 스케일과 긴장감이 한층 강화!!!
(하지만 후속편의 저주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영화는 노라, 안드레아스, 크리스 소령이 다시 뭉쳐 나라 전역을 초토화하는 트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출연진에는 이네 마리에 빌만, 킴 팔크, 마스 셰고르 페테르센, 사라 코라미 등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게임 좀 하는 분들에게는 그저 처치해야핼 몹 정도
월드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플레이 가능한 강력한 외모의 호드 진영 종족

이 트롤의 전설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그 위협이 현재 이 세계에 들이닥치면 어떻게 될까 하고 풀어낸 이야기가 전편입니다. 그리고 트롤은 전설처럼 언제나 잠들었다 다시 태어나는 데
이번 2편은 어떻게 풀어낼까요

역시나 시리즈 두번째이고 첫번째랑 같을 수 없는 전개에
고대의 전설을 현대로 풀어내면서 그들을 연구하고 또 이용하려고 하는 인간들의 욕망과 뒤섞여 두번째 이야기는 단순한게
인간 문명 vs 몬스터 같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좀더 복잡한 서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굳이 동양권으로 따지자면 고질라 후속편쯤
그리고 메카 고질라 정도가 등장할 거 같은 어느정도 트롤에 대해 연구가 된 상태에서의 이야기

전편도 그랬지만 CG가 다소 과하거나 예산 문제로 혹은 여타 제작사의 사정으로 정작 제일 중요한 트롤이 적게 나오거나 실루엣으로 혹은 부분부분
일부만 등장하지 않고 전면에 나오십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

노르웨이인이 노르웨이 북유럽 신화로 만든
괴수물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1편에 이어 화끈하게 펼쳐지는 노르웨이판 괴수물
트롤
트롤2편입니다.
이 작품 말고 트롤을 추적하는 유럽영화 몇 편을 보기는 했는 데 감질맛 납니다.
이 영화처럼 아에 거대 몬스터로 취급하는 영화
화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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