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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홍합탕 겨울엔 홍합탕과 소주 한잔

by 해리보쉬 2025.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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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참 싸고 맛있죠

이거 유럽가면 엄청 비쌉니다.

굴이랑 홍합은 한국이 압도적

양식이 되는 지역과 안되는 지역의 차이

홍합 겨울에 많이 탕으로 끓여먹습니다.

 
 

요리는 너무 간단한데 사실 씻는 게 제일 귀찮습니다.

껍질째 요리하는 거니 그래도 세척은 필수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홍합이 잠길정도의 물과

소금 + 청양고추 + 후추 + 간마늘

오늘은 청양고추가 없어서 고추가루 쓰고 콩나물이 남아서 콩나물 추가

콩나물은 넣으면 뚜껑을 덮고 끝까지 조리하든 아니면 첨부터

열어넣고 끝까지 하나만 해야합니다.

간은 소금으로만 하는 게 좋습니다.

사실 이거 여러가지 해봤는 데

손을 많이 대면 댈수록 맛이 별로고 소금에 고추정도가 베스트입니다.

맛소금도 말고 굵은 소금 추천해요

겨울철에는 반찬으로

술안주로 자주 해먹습니다.

 
 

한냄비 끓이면 그냥 다 먹습니다.

3천원대의 행복이죠

해산물 못먹는 첫째는 안먹는데 엄마닮은 둘째가 잘먹어서

요샌 모자라네요

남은 국물에 칼국수 사리도 해서 먹음 좋은 데요샌 안남아요 ㅎㅎ

겨울에는 홍합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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