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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대만 타이페이 가볼만한 곳 -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 도서관

by 해리보쉬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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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는 이제 한국인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여행지라

정보는 넘쳐나지만

저희 여행기 기록차 남겨봅니다.

신베이터우 온천관광지

일단 베이터우에서 내려서 갈아타는 단 한 정거장

신베이터

 
 

내리자마자 손찜질 가능한 온천물이 있습니다.

여기 아주 좋아요

일본 온천마을 간 느낌이네요

하긴 대만 자체가 일본느낌이 강합니다.

 
 

역앞 박물관 가서 간단하게 구경하고 기념품하나사고

신베이터우 온천 보러 가는데

여기 동네가 진짜 이뻐요

신베이터우(新北投)는 타이베이 시내에서 지하철로 단 30~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온천 관광지로, 온천·자연·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명소입니다. 특히 베이터우 도서관, 온천 박물관, 지열곡, 무료 족욕탕 등이 인기 코스로 꼽힙니다.

가는 법: MRT 레드라인(단수이-신이선) → 베이터우역(R22) 하차 → 역 내에서 신베이터우역(R22A) 셔틀노선으로 환승 (단 1정거장)

고즈넉한 거리부터

엄청난 역사가 있을 거 같은 나무

그리고 동네에 비치된 족욕탕까지

 
 

주요 관광 명소

베이터우 도서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

대만 최초의 친환경 건축물 (나무·유리 구조)

운영: 화~일요일 (월요일 휴관), 09:00~21:00 (일요일은 17:00까지)

입장료 무료

온천 박물관

일제강점기 일본식 목욕탕 건축 양식 보존

신베이터우 온천 문화와 역사를 소개

운영: 화~일요일, 09:00~17:00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지열곡(유황 계곡)

뜨거운 유황 온천수가 분출되는 계곡

물 온도는 평균 80~100℃로 매우 뜨거움

신비로운 안개와 유황 냄새가 특징

무료 족욕탕

MRT 신베이터우역 근처에 위치

누구나 무료로 족욕 체험 가능

 
 

여기는 공연도 하고 시민들이 쉬기도 하면서

러닝도 하고

진짜 대만사람들도

관광객들도 진짜 즐기는 곳

 
 

여유라는게 뭔지 느껴지는 곳입니다.

온천도 온천인데

지역자체가 힐링이에요

 
 

온천박물관도 재미났구요

일본문화를 받아들여

온천자체가 엄청 귀하게 여겨지드라구요

 
 

이 목욕문화는 한국에도 전해졌죠

저도 어릴적이는 이런 탕에서 아버지랑 떄밀곤 했었어요

 
 

꼭 여기 숙박안하고

온천안해도

경치구경으로도 충분히 가볼만 한 곳입니다.

 
 

산책하기에 딱좋았고 겨울이라 시원한 바람이 부니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사진도 찍고 유황냄새도 좀 맡아주고

 
 

차도 한잔 마시고 좋았네요

그리고 여기 도서관도 그냥지나치지 마시고 가보세요

제가 가본 여러 도서관중 정말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나

온천에 위치한 도서관이라

낭만 터집니다.

 
 
 
 

족욕도 했는 데 수건이랑 이거저거

애들챙기고 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여긴 타이페이 가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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