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는 2014년에 제작된 미국의 파운드 푸티지(발견된 영상 기법) 초자연적 공포 영화로, 그레고리 르바서브(Grégory Levasseur)의 감독 데뷔작입니다. 이 영화는 알렉상드르 아야(Alexandre Aja)가 제작하고,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가 배급했습니다. 줄거리는 잃어버린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려는 고고학 탐사팀이 정체불명의 사악한 존재에게 사냥당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출연진으로는 애슐리 힌쇼(Ashley Hinshaw), 데니스 오헤어(Denis O'Hare), 제임스 버클리(James Buckley), 다니엘 아메르만(Daniel Amerman)이 있습니다. 2014년 12월 5일 개봉

작품 개요
제목: 더 피라미드 (The Pyramid)
개봉일: 2014년 12월 5일 (미국)
국가: 미국
언어: 영어
러닝타임: 89분
감독: 그레고리 르바쇠르 (Grégory Levasseur) – 감독 데뷔작
각본: 대니얼 미어샌드, 닉 사이먼
제작: 알렉상드르 아자, 마크 캔턴 등
배급: 20세기 폭스
주요 출연진
애슐리 힌쇼 (Ashley Hinshaw) – 노라
데니스 오헤어 (Denis O’Hare) – 마일스 홀든 박사
제임스 버클리 (James Buckley) – 핏지
다니엘 아머맨 (Daniel Amerman) – 팀원
기타 조연: 크리스타마리 니콜라, 아미르 K 등

고고학 탐사팀이 이집트 사막 속에 묻힌 삼각형 피라미드를 발견하고 내부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길을 잃고 괴물들에게 공격당하면서 차례로 희생됩니다. 탐사 과정에서 그들은 피라미드가 사실은 죽음의 신 아누비스를 가두기 위해 지어진 것임을 알게 됩니다. 아누비스는 인간들의 심장을 꺼내어 저울에 달아 사후세계로 갈 자격을 심판합니다.
결국 대부분의 팀원은 죽음을 맞고, 마지막에 살아남은 노라는 아누비스와 맞서 싸워 탈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피라미드 출구 직전, 아누비스가 다시 나타나며.....

음 결말까지 말씀드리긴 힘들겠지만
피라미드라는 소재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장르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장르가 장르인지라 평가가 아주 좋지는 않았었네요
IMDb 평점: 4.7/10 (29,000명 평가)
Metacritic 점수: 24/100 – 혹평
관객 반응:
긴장감 있는 설정과 이집트 신화를 활용한 소재는 흥미롭다는 평가.
그러나 전개가 진부하고, 캐릭터 묘사가 빈약하다는 비판이 많음.
수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큰 성과 없음

고대 신화(아누비스), 이집트 사막과 고대 피라미드 내부만으로는 관객의 기대를 충족하기 쉽지 않았나보네요 고대 이집트 신화와 현대 탐사 서사의 결합은 저한테는 언제나 통하는 패라 저는 아마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장르자체가 잘 안나오니까요
톰형도 마지막 미이라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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