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코난: 암흑의 시대 ( Conan the Barbarian 2012 )

by 해리보쉬 2026. 1. 6.
728x90
반응형

‘코난: 암흑의 시대’는 2012년 개봉한 ‘코난 더 바바리안’ 리부트로, 제이슨 모모아가 주연한 판타지 액션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2007년에 즉시 제작을 시작하라는 조항과 함께 판권이 누 이미지/밀레니엄 필름스(Nu Image/Millennium Films)로 이전되기 전에 워너브라더스에서 개발하는 데 몇 년을 보냈다. 라이온스게이트와 소니 픽처스는 배급 협상에 돌입했으며, 이 영화는 2009년 니스펠(Nispel)에 정착하기 전에 브렛 래트너(Brett Ratner)를 비롯한 많은 감독을 만나 출연진과 제작진을 한자리에 모았다. 촬영은 2010년 3월 15일에 시작되어 2010년 6월 5일에 끝났다. 이 영화는 2011년 8월 17일 벨기에, 프랑스, 아이슬란드, 필리핀 4개국에서 처음 개봉되었고, 8월 19일 북미 개봉에 앞섰다.

제목: Conan the Barbarian (코난: 암흑의 시대)

개봉: 2011년 8월 (미국)

감독: 마커스 니스펠 (Marcus Nispel)

각본: 토머스 딘 도넬리, 조슈아 오펜하이머, 션 후드

원작: 로버트 E. 하워드의 캐릭터 Conan

출연:

제이슨 모모아 (코난 역)

레이첼 니콜스

스티븐 랭

로즈 맥고완

론 펄먼

러닝타임: 112분

제작비: 약 9천만 달러

흥행 수익: 약 6,350만 달러

코난은 야만족 족장이자 대장장이인 코린의 아들로, 전장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전사였지만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다. 어느 날, 코난의 마을은 아케론의 마스크를 되찾아 죽은 아내이자 사악한 마법사인 말리바를 부활시키고 하이보리아를 정복하려는 전쟁 군주 칼라 짐의 공격을 받는다. 마스크는 과거 세계를 지배하는 데 사용되었지만, 조각나 흩어져 여러 부족들에게 나뉘어져 있었다. 짐은 코린 부족의 마스크 조각을 찾고 마을 사람들을 모두 학살한 후 코난만 남겨두고 떠난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코난은 해적이 되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짐을 추적한다. 메산티아에서 그는 짐의 병사 루시우스에게 쫓기는 도둑 엘라-샨을 만난다. 코난은 루시우스를 찾아내기 위해 일부러 엘라-샨과 함께 잡힌다. 고문 끝에 루시우스는 짐이 마스크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아케론 마법사들의 순수 혈통 후손인 여성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코난에게 알려준다. 코난은 루시우스의 포로들을 풀어주고, 그들은 루시우스를 죽인다.

한편, 짐과 그의 딸이자 마녀인 마리크는 아케론의 강령술사의 순수 혈통 후손을 찾기 위해 수도원을 공격한다. 수도승 파시르는 짐이 찾는 사람이 타마라임을 알고 그녀를 피신시킨다. 코난은 타마라를 구출하고 짐의 오른팔 레모를 포로로 잡는다. 코난은 타마라의 정체를 알고, 레모를 짐의 진영으로 던져 그를 죽여 짐에게 경고를 보낸다.

코난과 타마라에게 짐과 마리크가 찾아오고, 짐은 코난이 자신이 살려준 아이였음을 알아본다. 전투 중 마리크는 부메랑 칼로 코난을 독살하고, 타마라는 그를 구출한다. 코난은 바다로 뛰어들어 배로 돌아와 회복한다. 짐의 부하들이 배를 공격하지만 코난 일행은 그들을 물리친다. 코난은 짐의 왕국으로 떠나고, 친구 아투스는 타마라를 코난에게 보낸다. 둘은 밤을 함께 보내지만, 다음 날 타마라는 짐의 부하들에게 잡힌다.

코난은 엘라-샨의 도움을 받아 짐의 성에 침입한다. 짐은 타마라의 피를 이용해 마스크를 복구하고, 그녀의 몸을 아내의 영혼을 위한 그릇으로 사용하려 한다. 코난은 짐의 감옥을 지키는 촉수 괴물을 물리치고 타마라를 구출하며, 짐과 싸우면서 아버지에게서 빼앗긴 칼을 되찾는다. 또한 마리크의 손을 자르고 그녀는 치명상을 입는다.

코난과 타마라는 다리에 갇히고, 짐은 마스크의 힘으로 아내를 불러낸다. 말리바의 영혼이 타마라의 몸을 차지하기 시작한다. 코난은 다리를 파괴하여 짐을 용암 속으로 떨어뜨리고 타마라와 함께 탈출한다.

마커스 니스펠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과 [13일의 금요일]의 꽤 근사한 리메이크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 감독은 성장한 팬덤 관객의 입장이 아닌 연출가의 입장을 고집스레 견지하며(이거 사실 어려운 일이다) 원전을 재미있게 비틀고 정돈하여 새 이야기를 만들어낼 줄 안다. [코난 : 암흑의 시대]는 슈왈제네거의 코난을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도감과 액션의 합이 좋은 영화다. 그에 비해 극 안에서 소화해내려는 이야기들의 갈래가 다소 파편화되어 있는데 흡사 따로 만들어진 1부와 2부를 합쳐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차라리 연작으로 나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나무위키

사실 코난 원작을 아시는 분이면 안 볼 수가 없는 작품이었는 데 약간 기대에는 못맞췄습니다. 제이슨 모모아가 출연해 더 화재였으며 그의 영웅적 캐릭터 연출이 아쿠아맨 앞서 보여진 작품입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아주 예전에 fox tv같은데 해줬던 걸로 기억)

봤었는 데 영어로 나오던 채널이었지만 대사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은근히 빠져들어 봤었습니다. 비쥬얼로만 봤을 때는 너무 헐벗고 해골에 망토만 걸친 악역에

뭔가 너무 서구적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을 텐데 보다보면 빠져들게 되는 작품

요즘같이 매체가 다양하지 않던 시절에는 검과 마법의 힘캐릭

그 자체로 귀했습니다.

이 작품이 2020년대에 다시 부활하기는 어려워보이는 데 코난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원작팬이면 한번 보세요(유투브 영화에도 있어요)

https://youtu.be/P3L7tRQzDEQ

예고편만 봐도 확실히 원작을 각색한게 많이 보이네요

분위기부터 이미지가 기존 코난하고 많이 달라요

이래서 실사화 작품들이 어려운거 같습니다. 너무 많이 각색하면 원작 느낌이 안나고 너무 똑같이 만들면 코스프레쇼가 되어버리는 아주 어려운 균형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