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1에 이어서 시즌2에서도 등장인물은 같습니다.

사실 바뀌기가 힘든 드라마입니다.

이번 시즌은 24화
대부분 30안되니깐 너무 보는 데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유명한 미드 프렌즈처럼 그저 편안하게 깔깔거리며 보시면 됩니다.



(짤로 많이 도는 장면)
(1) Max and Caroline Becoming Besties in Season 2 | 2 Broke Girls - YouTube
이 시트콤은 첫 방영 당시 주연 배우인 캣 데닝스와 베스 베어스의 뛰어난 호흡 덕분에 대중적인 관심을 빠르게 얻었다. 특히 냉소적이고 현실적인 맥스와 낙천적이며 고급스러운 생활에 익숙했던 캐롤라인 사이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유쾌한 케미는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빠른 템포의 대사와 가벼운 분위기 역시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코미디”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비평가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시리즈 초반에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거나 약간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 농담이나 특정 인종·민족적 고정관념을 이용한 농담이 과도하게 등장해 논란을 불러왔고, 일부 평론가들은 이를 ‘싸구려 유머’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주요 캐릭터들이 시즌이 지나도 거의 발전하지 않으며 비슷한 패턴의 농담을 반복한다는 점 역시 문제로 지적되었다.
나무 위키
사실 전반적인 평가는 위와 굉장히 공감하는 게
냉소적인 말투와 어벙벙한 부자였던 아가씩의 철없는 행동만으로 매력이 계속 되기 힘듭니다. 캣 데닝스의 연기는 뛰어나지만
실제로 주위에 있어도 오래는 못 볼 거 같은 시니컬 함


생각없이 보기 좋은 코미디지만 계속 반복되면 개콘의 오래된 코너처럼 식상합니다. 시즌이 바뀌었는 데 실제로 1과 거의 차이가 없어서 시즌2가 아니고 시즌1 후반부 같습니다. 시즌 구분없이 그냥 무난하게 보고 싶은 편을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이 드라마는 2010년대 초반 미국 방송 코미디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는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던 요소들이 지금은 더 민감한 논쟁거리가 되었고, 그만큼 이 작품이 시대적 한계를 가진 채 만들어졌다는 평가도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인 캐릭터 한에 대한 구설수
끊임 없이 인종차별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인종과 관련된 과격한 유머나 수위 높은 드립이 문제인데 이에 대해 비평가들은 너무 개그 코드가 한정적인 것이 아니냐는 말과 함께 너무 지나치다는 평을 한다.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을 가지고 있는 소수자들에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가 모두까기인 데다 등장인물들이 서로의 스테레오타입을 까는 것이 농담의 대부분인지라 피할 수 없는 비판이다. 차라리 자신의 스테레오타입을 이용한 자기비하 개그가 주를 이뤘다면 이렇게까지 비판이 심하진 않았을 것이다. 이 쇼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소수자 vs. 소수자의 구도로 이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며 개그를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문제는 아무리 소수자와 소수자의 대결이라 할지라도 살펴보면 그 안에서도 다수와 소수가 또 갈리는 것이 문제.
한국인 캐릭터인 한에 대한 농담이 신장, 외모 비하성 드립이 주를 이뤄서 한국인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매우 불편한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14][15] 한 사장의 부모나 가족까지 한데 묶은 외모 비하 발언, 한 사장의 어머니 역 배우 또한 키가 크지 않은 인물로 캐스팅한 것도 인종차별적 의도가 다분하다는 논란이 있었다. 제작진들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정했음에도 프로그램에 대해 인종차별적이란 지속적인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차별문제/소수자를 보는 제작진의 시각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시각 차이를 떠나 이미 작중에 한 사장이 한국에서는 키가 큰 편이라는 발언을 하는 장면이 나왔고 이 발언으로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 난쟁이로 비하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동안 한에 대한 온갖 비하와 모욕 발언들이 한이라는 인물 하나에 국한된 것이었을지라도 한이 다른 한국인들은 본인보다 작다고 말한 순간부터 그러한 모욕들은 한국인 전체에 대한 조롱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미국에서도 단순한 '스테레오타입 코미디에서 한 발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비평이 나왔다.
나무위키
확실히 이런 면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2010년대면 충분히 그럴만하죠
그저 조연으로 개그캐로 소모되는 아시아인 캐릭터

2026년 현재라면 저렇게 안나왔을 겁니다.

사실 저는 시즌2부터 좀 평가가 안좋게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없이 본다면 또 무난하게 볼 수 있는
말그대로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릴렉스 코미디
미국식 유머가 익숙치 않으면 힘들 수 있습니다. 특히 유명한 사람들 언급이나 사건들에 대한 정보가 한국인에게는 없기때문에
유명한 짤로 도는 몇가지 장면들 빼면은 매 에피소드가 항상 아주 웃기지는 않다는 것
코미디는 영화나 드라마나 힘드네요

너무 기대없이 보시면 좋습니다.
유투브에도 많은 에피소드들이 올라와있기는 하네요 자막 키시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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