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inals and crooked cops hatch a devious scheme to use an honest lawman as a pawn for a heist.
《트리플 9》(Triple 9, 2016)는 존 힐코트(John Hillcoat) 감독의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로, 부패한 경찰과 범죄 조직이 ‘트리플 9(경관 사망 코드)’을 이용해 대규모 범죄를 감행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케이시 애플렉, 추이텔 에지오포, 앤서니 매키, 에런 폴, 노먼 리더스, 우디 해럴슨, 케이트 윈슬렛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기본 정보
감독: 존 힐코트 (John Hillcoat)
각본: 맷 쿡 (Matt Cook)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개봉일: 2016년 3월 4일 (미국)
상영 시간: 115분
배급사: 오픈 로드 필름스 (Open Road Films)
평점: IMDb 6.3/10, Metacritic 52점

👥 주요 출연진
케이시 애플렉 (Casey Affleck) – 크리스 앨런, 정직한 신참 형사
추이텔 에지오포 (Chiwetel Ejiofor) – 마이클 앳우드, 전직 네이비 실 출신 범죄 조직 리더
앤서니 매키 (Anthony Mackie) – 마커스 벨몬트, 부패한 경찰
에런 폴 (Aaron Paul) – 게이브, 전직 경찰
노먼 리더스 (Norman Reedus) – 러셀 웰치
우디 해럴슨 (Woody Harrelson) – 제프리 앨런, 크리스의 삼촌이자 형사
케이트 윈슬렛 (Kate Winslet) – 이리나 바실리, 러시아 마피아 보스의 아내

4인조 은행강도가 은행을 휩쓸고 갔지만 돈은 그대로 있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그들을 쫓지만 실마리 조차 잡지 못한 채 놓치고 만다. 한편 범죄조직의 리더인 ‘마이클’은 인질로 잡힌 가족을 위해 마지막 범죄를 계획한다. 하지만 완벽한 보안으로 범죄의 성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된다. 결국 그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전 도시의 경찰들을 유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찰 피살 코드 ‘트리플 9’을 발동시키기로 한다. 마침내 D-day가 오고, 완벽한 범죄를 위한 경찰 살해가 벌어지는데… 범죄를 계획하는 자, 실행하려는 자, 막으려는 자들의 목숨을 건 한 판이 시작된다!!


초호화 배우진, 현실적인 범죄 묘사,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예전이었으면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주말영화관에서
인기있었을 영화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분위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복잡한 줄거리와 캐릭터 활용 부족으로 아쉬운 평가도 많았습니다.
제작비 약 2천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약 1,200만 달러로 흥행은 저조했급니다. OTT의 시대가 오면서 이제는 이런 영화자체가 어렵




《트리플 9》은 부패한 경찰과 범죄 조직의 음모, 그리고 정의로운 형사의 대립을 그린 범죄 스릴러입니다. 긴장감 있는 액션과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지만, 흥행 성적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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