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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노 하드 필링스(No Hard Feelings , 2023)

by 해리보쉬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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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하드 필링스(No Hard Feelings)는 2023년에 개봉한 미국 성 코미디 영화로,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을 맡아 부유한 부부에게 의뢰받아 연애와 성 경험이 없는 아들을 유혹하는 여성으로 등장합니다. 그 아들은 앤드루 바스 펠드먼이 연기하며, 영화는 진 스투프니츠키가 존 필립스와 공동 집필한 각본을 바탕으로 연출했습니다. 로렌스는 주연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함께 출연한 배우로는 로라 베난티, 나탈리 모랄레스, 매튜 브로데릭 등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10월에 발표되었으며, 소니 픽처스 릴리징과 컬럼비아 픽처스가 애플 오리지널 필름, 넷플릭스, 유니버설 픽처스와의 경쟁에서 배급권을 확보했습니다. 로렌스가 출연과 제작을 맡고 스투프니츠키가 감독으로 합류했으며, 대부분의 출연진은 2022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촬영은 2022년 9월 말 뉴욕시 대도시권 내 나소 카운티 여러 지역에서 시작되어 11월에 종료되었습니다.

노 하드 필링스는 2023년 6월 23일 미국에서 소니 픽처스 릴리징을 통해 극장 개봉되었으며,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작비 4,500만 달러에 비해 전 세계적으로 8,7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로렌스는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영화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제49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코미디 영화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이 영화는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코미디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오랜만에 보네요

로맨스영화도 오랜만입니다.

꾸준히 나오고 있었어요 로맨스와 멀어진 삶을 살다보니....

영화로 접해볼까요?

32살의 매디 바커는 뉴욕 몬톡에서 우버 기사와 바텐더로 일하며,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집의 세금 문제로 파산 위기에 처합니다. 차가 압류되자 그녀는 크레이그리스트에서 부유한 부부의 의뢰를 보고, 프린스턴에 진학할 19세 아들 퍼시와 데이트하고 성 경험을 쌓게 해주면 자동차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매디는 퍼시를 유혹하려 하지만 그는 순진하고 경험이 없어 그녀를 납치범으로 오해해 페퍼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를 이어가며 우정을 쌓고 서로의 과거를 공유합니다. 매디는 아버지의 불륜으로 홀로 자랐음을 밝히고, 퍼시와 함께 ‘가짜 졸업파티’를 즐기며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장래 계획을 두고 갈등이 생기고, 퍼시는 파티에서 다른 소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매디에게 들키지만 큰 일은 없었습니다. 그는 매디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매디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첫 경험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퍼시는 부모에게 프린스턴 대신 매디와 몬톡에 남겠다고 선언하고, 매디가 부모와 거래한 사실을 알게 되며 배신감을 느낍니다. 결국 관계는 깨지고, 매디는 빚을 갚기 위해 여름 내내 일하며 집을 지킵니다.

이후 친구들이 이주를 결심하자 매디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퍼시와 다시 만나 화해하며 친구로 남기로 합니다. 마지막에 매디는 집을 팔고 캘리포니아로 떠나 서핑을 꿈꾸며, 퍼시를 프린스턴에 내려주고 보호소에서 입양한 경찰견 마일로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의 코믹 연기와 따뜻한 메시지 덕분에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IMDb 사용자 평점은 약 7/10,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지수 71%로 “재미있고 진심 어린 R등급 코미디”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 71% 긍정적 평가. “다소 안전하게 전개되지만, 제니퍼 로렌스의 코미디와 드라마 연기가 영화의 재미를 보장한다”는 평이 많음.

로저 이버트 리뷰: 성인 대상 R등급 코미디가 드물어진 시대에, 로렌스의 스타 파워와 진 스투프니츠키 감독의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

비평가들: 로렌스의 대담한 연기와 물리적 코미디가 영화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힘.

https://youtu.be/KErUJUszUp0?list=RDKErUJUszUp0

 

생각보다 따뜻하고 유쾌한 영화

로렌스의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인다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영화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제일 강렬한 사랑이라는 감정

풋풋한 시절의 사랑을

현대적인 연애와 우정에 대한 메시지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풀어냅니다.

제니퍼 로렌스의 코믹·드라마 연기, 따뜻한 메시지, 색감과 영상 톤

모든게 좋았습니다.

다소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이런 이야기에 항상 극적인 반전이 필요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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