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드 플래그(RED PLAGUE, 2025)는 인간 본성과 생존을 다룬 스릴러/드라마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진 세계에서 감염과 공포 속에서 인간의 본능과 관계를 탐구하는 영화

기본 정보
제목: Red Plague (레드 플래그)
개봉: 2025년 10월 7일 (미국)
장르: 스릴러, 드라마, SF
러닝타임: 1시간 37분
감독/각본: Gio Ursino
주연:
Chad Sellers (카터 역)
Gaia Brooks (데이지 역)
Natalie Polisson (레인 역)


After the devastating loss of his family to a deadly plague, a man retreats to the desert, isolating himself from the remnants of the world. However, when a lost girl arrives at his door seeking help, he is forced to face old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Red Plague”가 도시를 휩쓸며 사회가 붕괴합니다.가족을 잃은 충격으로 사막에 은둔하며 살아가는 카터 가족
어느 날 길을 잃은 소녀가 그의 집에 찾아오면서, 카터는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고 다시 인간성과 희망을 회복할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황폐한 도시와 사막 풍경, 붉은 톤의 색채로 감염과 공포를 상징하는데요
좀비영화지만 굉장히 외로움을 집중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카메라 워크와 고요한 순간의 대비로 심리적 압박을 극대화시키는 데
불안과 고독을 강조하는 미니멀한 사운드 디자인이 돋보여요





바이러스의 공포와 동시에 찾아오는 고독에 대한 외로움
긴장감 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 호평입니다.




이런 이미지들만 봐도 영화는
고립된 인간
외부의 공포에서 살아남기에 집중하지만
홀로 남은 외로움을 잘 보여주는 영화

레드 플래그 아직 국내 미개봉인데 기대작입니다.
좀비영화
탈출하고 잡히고 감염되고서로 배반하고 이런 스토리는 이제 지겹잖아요
새로운 스타일의 좀비물
레드 플래그였습니다.
영화의 최고 컷이라고 하면 이 구멍난 창으로 밖을 보는 주인공이 아닐까 하는데요
황량한 곳을 택했지만 그곳마저 침투하는 공포
그리고 사람에 대한 공포와 측은한 맘이 동시에 드는
생존기
굉장히 기대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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