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의 첫 영상화이자 애니메이션. 1983년 ~ 1985년에 걸쳐 방송된 히맨 프렌차이즈 인기의 시발점. 제작사는 필메이션.
완구 회사 마텔의 미디어 프렌차이즈 비즈니스가 탄생시킨 마스터 오브 더 유니버스의 첫 번째 TV 시리즈이다. 원래는 장난감으로 만들어진 시리즈였기 때문에 최초의 시작은 완구 홍보를 위한 일종의 설정집에 가까운 미니 코믹스로부터 출발하였다. 이것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꼽힌다.

이 작품이 실사영화로 나오다니
사실 원작도 완구 팔려고 나온 쌈마이 스페이스 오딧세이라는 평이 많지만
대히트를 친 작품이라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회자되냐구요?

각종 커뮤에서 짤로 많이 보셨을 겁니다.
우주게이 히맨은 유명합니다.




(나무위키 발췌)
쉬라도 있습니다.여자아이들도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이었겠죠
저는 어렸을 때 히맨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금도 과거 티비판 애니는 유투브에 전편이 올라와있는거 같던데요
영어지만 실시간 번역으로 봐도 볼만합니다.
재미있습니다. 팬티만 입고 다니는 외계인들이 검과 마법을 쓰며
벌어지는 각종 에피소드
근데 이게 재미나요
과거 처음 봤을 때 너무 서양스러운 외관에 처음에는 눈이 안갔는 데
보다보면 빠져듭니다.
사실 이 애니메이션의 탄생 과정도 아주 골때리는데, 1982년 당시 마텔은 성탄절를 앞두고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장난감 라인업을 출시하며 배경 설정 설명을 코믹스로 진행하려는 계획을 짜둔 상태였다. 그런데 출시를 2주 정도 앞두고 토이저러스, 차일드월드 같은 대형 완구 업체와 가진 프리젠테이션에서 한 업체 관계자가 "5세 아동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글도 읽기 힘들어 하는 그 나이대 애들이 과연 코믹스를 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자, 그 말을 듣고 그제서야 속으로 뜨악했던 마텔 관계자는 천연덕스럽게 "우리가 1시간짜리 특집 방송을 준비한다고 말하지 않았던가요?"라 뻥카(...)를 쳤고, 뒤늦게 부랴부랴 필메이션과 제작자 루 샤이머를 섭외했는데, 샤이머는 기획안을 보더니 1시간짜리 특집방송보단 비슷한 자본을 들여 아예 TV 시리즈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10분짜리 파일럿 필름을 대형 화면으로 본 마텔 관계자들은 대박을 예감했고, 그 예감은 적중했다.
제작자 루 샤이머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래는 ABC, CBS, NBC 등의 지상파 방송국에서 방영하려 했으나, 조율 & 협의 과정에서 거절당했고 이에 차선책으로 미 전역의 신디케이트 TV 방송망에 이 애니메이션을 배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을 처음 비지상파 방송망으로 방영하게 된 것은 당시로썬 이례적인 결정이었으며, 이 애니가 대박을 거두자 주요 3사들이 결과에 대해 열받아서 샤이머 본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꺼렸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이후 제작된 형사 가제트, 트랜스포머 G1, 마이 리틀 포니 등의 프로그램도 방영과 기획에 제약이 적었던 신디케이트 네트워크로 방영하면서, 메이저 3사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들보다 퀄리티가 높고 독창적인 주제의 애니메이션들이 다수 제작되어 (히맨 TVA가) 부분적으로 미국 애니메이션의 텔레비전기에서 현대기로의 변화에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변신 대사는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컬!"[3]
캐릭터 움직임은 꽤나 부드럽지만 복붙과 뱅크신이 은근히...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많다. 매화마다 나오는 변신 장면은 물론이고, 뒤로 가면 갈수록 앞에서 써먹었던 셀화에 약간 효과를 추가한다던가 조금 확대/축소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재활용을 하는데 특히 움직임이 많은 액션장면에서 그런 점이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상기했듯 이 작품을 제작할 땐 제작사인 마텔이 새로운 장난감 시리즈를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이것저것 만들어서 내보내던 시기였으니만큼 예산과 시간을 많이 잡고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뱅크신 이외에도 움직임이 부드러운 동화들은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에서도 쓰였던 로토스코핑 기법을 써서 제작했는데, 실제 사람의 움직임을 미리 촬영한 사진에 그림을 덧씌우는 식으로 만들어서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동화가 완성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톰 무어는 이 작품이 낮은 프레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라 싫어했다.
나무위키 소개
실제로 나무위키에 실린 제작 히스토리보면
정말 일단 시작하자라는 식으로 적당히 만들어진 세계관인데
바바리안 전사와 우주 스페이스 판타지라는 독특한 신비로운 세계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홀렸습니다.

하지만 실사화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한데요
이게 과연 먹힐지
그리고 너무 많은 각색이면 원작과 다르다
너무 원작비쥬얼이면 코스프레 쇼라는 죽음의 이지선다를 피해갈수 있을지
제가 기억하기로는 영화판은 성적이 항상 안좋았습니다.

(히맨 짤은 이게 제일 유명합니다.)




저는 극장에서 볼 예정입니다. 이정도 영화면 극장 개봉해주겠죠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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