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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청정원 직화짜장

by 해리보쉬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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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짜장을 할 겁니다.

아이들이 방학해서 엄마아빠 다 없을 때

저희 집은 곰탕, 카레 아니고 짜장입니다.

한솥해놓고 짜장밥 먹여요

재료는 이른바 카레고기 감자 양파 알배추 대파

청정원....글자를 이렇게 작게 써놓고 읽으라는건가

조리법은 어차피 카레랑 같으니깐 크게

필요한 정보는 없습니다.

 
 

기름을 적당히 둘르고 양파와 대파를 볶습니다.

그리고 재료를 순서대로

손질하는 순서대로

 
 

고기는 반드시 볶고 물을 넣어야 마이아르 효과의 덕을 볼 수 있답니다.

어디서 본 정보인데

저도 요리를 한번도 배워본적 없고 유투브로 배운터라

전문지식은 없습니다 ㅎㅎ

 
 

집에서 카레 짜장하면 이건 확실하고 많은 고기!!!

많은 재료!!! 부족함이 없는 건더기

요즘 중국집 하향 평준화가 심하다는 짜장 계열

집에서 만원재료값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물이 좀 많죠

어차피 만들어 놓고 졸이고 또 보관했다 다음에 먹을 때는 어느정도 농도가 맞아집니다. 당장 먹지않고 소분해서 애들이 전자레인지 데워먹어요

청정원 짜장소스는 좀 옛날 스타일이라 구수한맛이 강하고 단맛이 없습니다.

모든 짜장소스는 먹어보고 자신에게 맞게 맞추면 되십니다.

중국집은 실제로 설탕도 많이 써요

그래서 달죠

저는 감칠맛 추가를 위해 치킨스톡 , 굴소스 조금 넣었습니다.

애들 먹기 단맛이 부족해 올리고당 두바퀴 둘르고 농도맞추려고 전분 한바퀴 둘렀어요 그리고 이제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1인분씩 나눠서 용기에 담아놓으면 애들이 전자레인지 돌려서 밥하고 먹어요

둘째가 직접해먹은 짜장밥

건더기가 풍부해서 반찬은 김치정도만 있으면 되어서 아주 좋습니다.

짜장! 이제 집에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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