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더 레킹 크루 ( The Wrecking Crew , 2026)

by 해리보쉬 2026. 1. 28.
728x90
반응형

The Wrecking Crew is a 2026 American buddy cop action comedy film directed by Ángel Manuel Soto and written by Jonathan Tropper. It stars Jason Momoa, Dave Bautista, Claes Bang, Temuera Morrison, Jacob Batalon, Frankie Adams, Miyavi, Stephen Root, and Morena Baccarin.

《더 레킹 크루(The Wrecking Crew)》는 2026년에 개봉한 미국의 버디 cop 액션 코미디 영화로, 앙헬 마누엘 소토가 감독하고 조너선 트로퍼가 각본을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제이슨 모모아, 데이브 바티스타, 클라에스 방, 테무에라 모리슨, 제이콥 바탈론, 프랭키 아담스, 미야비, 스티븐 루트, 모레나 바카린 등이 있다.

기본 정보

제목: 레킹 크루 (The Wrecking Crew)

개봉: 2026년 1월 15일(뉴욕 시사회), 1월 28일(Prime Video 공개)

장르: 버디 cop 액션 코미디

러닝타임: 122분

감독: 앙헬 마누엘 소토 (Ángel Manuel Soto, Blue Beetle 감독)

각본: 조너선 트로퍼 (Jonathan Tropper)

제작: 제프리 피어슨, 제이슨 모모아, 데이브 바티스타, 맷 리브스, 린 해리스

배급: Amazon MGM Studios (Prime Video)

https://youtu.be/v8R0xDczERo

출연진

제이슨 모모아 – 조니 헤일 (Jonny Hale), 자유분방한 경찰

데이브 바티스타 – 제임스 헤일 (James Hale), 규율에 엄격한 네이비 씰

클라에스 방 – 마커스 로비쇼

테무에라 모리슨 – 하와이 주지사 피터 마호에

제이콥 바탈론 – 피카

프랭키 아담스 – 하우나니 “나니” 팔라키코

미야비 – 나카무라

모레나 바카린 – 발렌티나

스티븐 루트 – 형사 칼 레너트

그 외: 마이아 케알로하, 리디아 펙햄, 로이마타 폭스, 브랜스콤 리치먼드 등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이복 형제 조니와 제임스는 아버지의 의문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조니는 충동적이고 자유로운 경찰, 제임스는 규율에 철저한 네이비 씰로, 성격과 방식이 완전히 달라 갈등을 빚습니다.근데 저들이 형제라면 ....형제싸움이 가능할까요 상상이 안됩니다.

그래도 형제는 형제 아버지의 죽음 뒤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팀을 이루게 됩니다.버디무비의 정석적인 설정입니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과 코미디 속에서, 두 형제는 서로 충돌하면서도 점차 가족과 형제애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제작 비화를 살펴볼까요

원안은 2021년 제이슨 모모아와 데이브 바티스타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MGM이 4개 스튜디오 경쟁 끝에 판권을 확보했습니다.초기에는 데이비드 리치가 감독으로 거론되었으나 일정 문제로 무산, 이후 2023년 앙헬 마누엘 소토가 합류했습니다.

촬영은 2024년 하와이와 뉴질랜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음악은 바비 크릴릭(Bobby Krlic)이 맡아, 감독 소토와 Blue Beetle 이후 두 번째 협업을 했습니다.

Rotten Tomatoes: 평론가 리뷰 78% 긍정적 (2026년 1월 기준)입니다.

이 두 액션스타가 등장하는 데 포스터만 봐도 설레는 게 사실입니다. 최근에 액션 대작을 본 게 없습니다.평단은 “모모아와 바티스타의 케미스트리, 유쾌한 액션과 코미디의 조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다만 전형적인 버디 무비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신선함은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는 데 액션영화에서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지 않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일인으로 너무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다 망해버리는 것보다 관객이 원하는 바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이중 삼중으로 꼬지 않고 직선적으로 시원하게 흐르는 스토리가 더 깔끔합니다.

레킹 크루제이슨 모모아와 데이브 바티스타의 조합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작품입니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형제 간의 갈등·화해를 그린 전형적인 버디 cop 코미디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오락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프라임 시청자라면 안 볼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이 시원시원한 액션씬을 보고도 지루하다고 하는 건 이해가 안가는 편입니다.

이런거 볼려고 보는 건데요

거친 근육남의들의 섬세한 내면까지는 알고 싶지 않아요

이 올드보이의 유명 복도씬 원테이크는 이제 액션영화면 누구나 한 장면쯤은 삽입하네요 참 대단한 장면이긴 했습니다.

미드에서 액션씬에도 많이 차용되고는 하죠

액션을 위한 액션을 위해 나온 그런 작품

극장에 안걸리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