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een magician Max crosses paths with the sinister Jester on Halloween night, she must outsmart a supernatural killer whose magic is all too real and whose tricks always end up in blood.
《더 제스터 2》(The Jester 2, 2025)는 전편보다 훨씬 확장된 세계관과 캐릭터 구성을 보여주는 호러·스릴러 영화로, ‘제스터’라는 초자연적 살인 광대와 10대 마술사 맥스(Max)의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번 속편은 전작의 단순한 슬래셔 구조에서 벗어나, 제스터의 기원과 동기, 그리고 주인공의 가족사까지 깊게 파고들며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펼칩니다.

영화 기본 정보
제목: The Jester 2
개봉일: 2025년 9월 15일
감독/각본: 콜린 크라우축 (Colin Krawchuk)
출연: 마이클 셰필드(제스터), 케이틀린 트렌텀(맥스), 제시카 앰뷰엘(엄마), 카이든 아담스 등
장르: 호러, 스릴러
러닝타임: 약 87분



1. 새로운 희생과 제스터의 등장
영화는 할로윈 밤, 제스터가 대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는 단순한 살인마가 아니라 마술과 환영을 이용해 사람들을 속이고 죽이는 초자연적 존재로 묘사됩니다. 이때 제스터는 우연히 한 식당에서 10대 소녀 맥스(Max)를 발견하고 흥미를 느낍니다. 맥스는 아버지에게서 배운 마술을 이어가려는 열정적인 학생으로, 제스터의 ‘트릭’을 이해하고 맞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2. 맥스와 제스터의 첫 대면
맥스는 제스터의 존재를 목격한 뒤, 그가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마술을 무기로 삼는 살인 광대임을 깨닫습니다. 제스터는 맥스에게 접근해 “함께하면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유혹하지만, 맥스는 이를 거부합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마술 대결과 생존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3. 가족의 위기
맥스가 제스터와 맞서는 동안, 그녀의 가족도 위험에 처합니다. 제스터는 소방서를 습격해 소방관들을 몰살시키고, 맥스의 집까지 찾아가 그녀의 어머니를 살해합니다. 이어서 맥스의 여동생 조이(Zoe)까지 노리면서 이야기는 더욱 긴박해집니다. 맥스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제스터와 직접 맞서야 하는 상황에 몰립니다.

4. 제스터의 기원과 동기
속편에서는 제스터의 배경이 일부 드러납니다. 그는 단순한 광대가 아니라, 죽음을 마술처럼 연출하는 존재로서 인간의 공포와 절망을 즐기는 초자연적 살인자입니다. 이번 영화는 그가 왜 사람들을 죽이는지, 그리고 왜 맥스에게 집착하는지를 설명하며 전작보다 더 깊은 세계관을 구축합니다.
5. 클라이맥스와 결말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맥스와 제스터의 마지막 대결입니다. 맥스는 아버지에게서 배운 마술과 자신의 기지를 활용해 제스터의 트릭을 역이용합니다. 그러나 제스터는 여전히 강력하고, 싸움은 치열하게 이어집니다. 결국 맥스는 제스터의 제안을 끝내 거부하고, 가족을 지켜내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결말에서는 제스터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다음 속편을 암시하는 여운을 남깁니다.


이번 속편은 전작보다 강화된 캐릭터성을 보여주며, 맥스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맞서는 주체로 성장한다. 또한 제스터의 마술과 환영을 활용한 독특한 살인 연출을 통해 단순한 슬래셔를 넘어선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하고, 주인공의 가족사가 중심에 놓여 가족 드라마와 호러가 결합된 감정적 몰입도를 높인다. 더불어 제스터의 기원과 동기가 드러나면서 캐릭터가 한층 호감 있게 다가오고, 이야기의 깊이가 확장되는 점에서 속편만의 장점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정리하면, 《더 제스터 2》는 마술과 호러를 결합한 독특한 슬래셔 영화로, 전작보다 훨씬 발전된 캐릭터와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특히 주인공 맥스와 제스터의 대결은 단순한 생존 싸움이 아니라, 마술적 지혜와 가족을 지키려는 의지가 맞부딪히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해외 리뷰를 살펴볼까요

Only the cinematographer here isn't the fool.
In my October 31st 2023 review of the original film I wrote 'as malevolent, mute men in costumes go this is far better than the nasty, mean spirited Terrifer films, which it clearly emulates' Sadly , the worm has turned and the popular allure of said horror film has cast its devilish spell on other horrors and what once was a decent little horror now becomes ' nasty,mean spirited' The amount of innocent, kind victims murdered left a sour taste in my mouth- the usual high school jocks, bullies, arrogant rich types are nowhere here. A lady is suffocated to death.
The kills become boring and repetitive.
The ' 15year old' protagonist looks mid 20s which is laughable.
Only the atmospheric cinematography and small town USA is appealing, everything else is substandard.
No more please.
The first started off with a potentially interesting monster, but quickly derailed into some kind of domestic drama with occasional horror. The main problem with the first is that every character was unlikeable. I'd rate the first film a 3.
In this sequel, they stayed on track and focused on what makes this Jester character unique--the magic tricks. Lots and lots of magic tricks. The magic tricks were creative, violent, and sometimes funny...intentionally and unintentionally.
The characters were much more likeable and sympathetic this time. I wasn't rooting for them all to die like I was in the first movie.
They even gave the Jester a backstory and motive this time. These two elements didn't break any new ground, but they worked for the story and gave it an ending.
It's rare when a sequel is significantly better than the original. I'm honestly surprised they were even given a second chance after the original. But they did and it's worth a watch for horror fans.
Not sure the lead actor can carry a third movie on her own, but maybe they'll come up with a different idea.
An Unexpected Surprise for Classic Horror Fans
This film genuinely surprised me, despite the modest ratings it received. I actually had a good time watching it. While the story has its share of simplicity, the sequence of events and the way the script develops take you to new places and unexpected twists that keep boredom at bay. Some scenes were impressively well-crafted, even though the film as a whole feels like a B-movie. In any case, if you're a fan of classic horror films, this one's for you.

여기서 바보가 아닌 건 촬영감독뿐이다 2023년 10월 31일에 원작 영화 리뷰에서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 “악의적이고 말 없는 괴물 코스튬 남자들 중에서는, 이 영화가 분명히 모방한 ‘Terrifier’ 시리즈보다 훨씬 낫다”라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황은 변했고, 그 호러 영화의 대중적 매력이 다른 작품들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한때는 괜찮았던 작은 공포 영화가 이제는 ‘잔인하고 악의적인’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무고하고 착한 피해자들이 너무 많이 살해당하는 모습은 불쾌했습니다. 흔히 등장하는 고등학교 운동부, 불량배, 오만한 부잣집 아이들은 없고, 대신 한 여성이 질식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살해 장면들은 지루하고 반복적입니다.
‘15살’ 주인공은 실제로는 20대 중반처럼 보여 웃음이 나옵니다.
오직 분위기 있는 촬영과 미국 소도시 배경만이 매력적이고, 나머지는 모두 수준 이하입니다.
더 이상은 보고 싶지 않네요.
첫 번째보다 훨씬 낫다 첫 번째 영화는 흥미로운 괴물 설정으로 시작했지만, 곧 가정 드라마와 가끔 나오는 공포로 흐트러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모든 캐릭터가 호감이 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첫 번째 영화에 3점을 줄 겁니다.
이번 속편에서는 방향을 제대로 잡고, 제스터(Jester) 캐릭터의 독특한 점인 마술에 집중했습니다. 수많은 마술이 등장하는데, 창의적이고 폭력적이며 때로는 의도적으로, 때로는 의도치 않게 웃기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캐릭터들이 훨씬 더 호감 있고 공감할 만했습니다. 첫 번째 영화처럼 “다 죽어버려라”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제스터에게 이번에는 배경 이야기와 동기도 부여했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아니었지만, 이야기에 잘 맞았고 결말을 만들어냈습니다.
속편이 원작보다 훨씬 나은 경우는 드문데, 이번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원작 이후에 다시 기회를 얻은 것 자체가 의외였는데, 결과적으로 호러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다만 주연 배우가 세 번째 영화까지 혼자 이끌 수 있을지는 확신이 없고, 아마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전 호러 팬들에게 뜻밖의 놀라움 이 영화는 솔직히 놀라웠습니다. 평점은 그리 높지 않았지만, 저는 꽤 즐겁게 봤습니다. 이야기는 단순한 면이 있지만, 사건의 전개와 각본의 흐름이 새로운 방향과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만들어내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몇몇 장면은 인상적으로 잘 만들어졌고, 전체적으로는 B급 영화처럼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 호러 영화 팬이라면 꼭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더 제스터》(2023)와 《더 제스터 2》(2025)는 같은 감독 콜린 크라우축이 연출했지만, 1편은 단순한 슬래셔 호러에 가까웠고 2편은 캐릭터와 세계관을 확장해 더 호감 가는 주인공과 제스터의 기원을 다룬 점에서 차이가 큽니다.

두 작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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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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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제스터》(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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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제스터 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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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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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밤, 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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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밤, 소도시 + 소방서·가정 등 확장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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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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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와 비슷한 두 자매(엠마·조슬린) – 갈등을 극복하며 제스터와 맞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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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마술사 맥스(Max) – 능동적으로 제스터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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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터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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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사람을 죽이는 악령 같은 존재. 희생자에게 과제를 주고 실패하면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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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과 환영을 무기로 삼는 초자연적 살인 광대로 묘사, 기원과 동기 일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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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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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아버지 장례식으로 모였다가 제스터에게 위협받음. 갈등과 화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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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제스터의 유혹을 거부하고 가족을 지키려 함. 제스터가 소방관·엄마를 살해하며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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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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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이고 단순한 살해 장면, 캐릭터 호감도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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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적 살인 연출(트릭, 환영), 캐릭터 호감도 상승, 긴장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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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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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힘을 합쳐 제스터와 맞서지만, 완전한 소멸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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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제스터의 제안을 거부하고 가족을 지키려 하지만, 제스터는 여전히 살아남아 속편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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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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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평점 3.9/10 – 캐릭터와 전개가 부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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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평점 4.9/10 – 전작보다 개선, 캐릭터 호감도와 마술 연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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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차이점
1편: 단순한 슬래셔 호러, 캐릭터 호감도 낮고 전개가 단조롭다는 평가.
2편: 주인공 맥스가 능동적으로 맞서며, 제스터의 마술적 살인 연출과 기원 설명으로 세계관 확장. 캐릭터가 더 호감 있고 스토리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평가.

평가: 속편이 원작보다 훨씬 낫다는 호러 팬들의 반응이 많음.
《더 제스터 2》는 전작의 단점을 보완하고 캐릭터와 세계관을 확장한 속편으로, 호러 팬들에게는 1편보다 훨씬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굉장히 드문 경우이죠
1편보다 나은 2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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