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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구미 금오산 난난

by 해리보쉬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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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오산대주차장근처

아시안푸드전문점 난난을 가보았어요.

 
 

완전 베트남 느낌?ㅎㅎ

갈때마다 느끼지만

현지에 온느낌이에요.

들어가자마자 그나라 스멜~~~ㅎㅎㅎ

 
 
 
 

아들은 직화소고기쌀국수,저는 새우폭탄마라쌀국수를 시켰구요

뭔가 아쉬워서 저번에 맛있게 먹은

가지튀김을 같이 시켰어요.

평일인데도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단체팀도 있어서 음식이 조금

천천히 나온다고 미리 얘기해 주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음식들이 나왔어요.

직화소고기쌀국수

가지튀김

새우폭탄마라쌀국수

많이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

콜라 서비스 주시네요~^^

새우폭탄마라쌀국수 진짜진짜 강추입니다

저기보이는게 전부다 새우인데

정말 통통해요

마라도 너무 맵지도 싱겁지도 않게

정말 제입맛이 딱이었어요.

쌀국수와 숙주가 적당히 어우러져있어서

씹는 식감도 일품이었습니다.

가지튀김은 저번에 먹어보고

감동받아서 또시켰는데요.ㅎㅎㅎ

바삭한겉과 촉촉한속에

탕수육같은 느낌과 맛있는 칠리소스의 조합이

정말좋았어요.

물컹한거 싫어해서 가지안먹던 아들도 맛있게

잘먹더라구요.

직화 소고기 쌀국수

착한쌀국수의 두배의 가격이지만

직화라서 분짜고기의 불맛같은걸 생각하고

시켰는데.... 그정도의 불맛은 나진않았지만...ㅠㅠ

그래도 고기도 듬뿍들고 국물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따뜻한 차와 양배추피클을 먼저주세요.

쌀국수에 뿌려먹는 소스도 주시구요.

저희는 따로 뿌려먹진않았어요.

아들도 마라쌀국수를 너무 잘먹어서

덜어주고나니 제가 먹을게 작아서...ㅋㅋㅋ

면추가를 뒤늦게 되냐고 물으니

해주시네요..ㅎㅎ

맹물에 삶은게 아니라

쌀국수 육수에 삶아서

간이되어서 나와서

마라에 바로 넣어도

전혀 묽어지거나 하지않고

간도 잘베고 너무맛있었습니다.

마라를 그냥 먹다가

중간쯤 고수를 부탁해서

넣어먹었어요.

그냥도 너무맛있고

고수를 넣어먹어도

훌륭했어요.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금오산 난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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