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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경주 치즈오 디저트 맛집 버터떡

by 해리보쉬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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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갔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생겨서 그래도 이제 주차 문제는 좀 해결된거 같습니다.

황리단길 가는길에 먹었던 십원빵

제주도에서 먹었던거보다 맛있었습니다.

모양이 십원빵이지 그냥 맛있는 치즈빵

간식거리가 많으니 한개만 냠냠

그리고 아메리카노....이건 좀 놀랐습니다.

무슨 보리차를 타준줄 알았네요

이런 커피가 존재하나 싶었던 커피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맨날 사는 황남빵

경주빵을 사려다

좀 다른거 없나 하다 눈에 들어온 치즈오

여기 몰랐는데 엄청 유명한 디저트 맛집이더라구요

저희 갔을 때는 한산해서 버터떡

팔길래 그냥 들어갔습니다.

잔뜩 준비된 포장박스가

돌아와서 유명하다고 듣고보니 저거 왜 저렇게 많이 꺼내놨는지 알겠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버터떡

두쫀쿠 다음 타자로 들어서 알고는 있는 데 두쫀쿠도 딱 한번 먹어봤습니다.

와이프가 세네번 사왔는데

식감이 독특하니 맛나긴 한데 엄청 땡기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대망의 버터떡

포장해와서 집에서 만나게 먹었습니다.

이건!

이건!

맛나네요

이름을 잘 지었어요

버터 - 아주 고소하다

떡 - 쫄깃하다

빵같은 데 떡처럼 쫄깃하고 고소해요

여러가지 맛이 들어있는 걸로 샀는 데 다 조금씩 개성이 있더라구요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아주 자극적이지 않구요 까눌레 같은 느낌이 좀 납니다. 말차흑임자 치즈등등 여러가지배이레이션이 존재합니다.

치즈오 여기 버터떡 맛있네요

다른건 안먹어봐서 비교는 안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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