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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구운마늘과 양파 토마토 파스타 소스 그리고 푸실리

by 해리보쉬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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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올린거지만 지난번 세일 때 왕창 사놓 토마토 소스

그리고 주말에는 아점으로 이만한게 없어서 또 만들고 포스팅

일단 주말 아침이 오면 아침에 냉장고에 있는거 몇개를 꺼내봅니다.

음.....일단 토마토 소스 베이스에

파스타라고 주장할만한 요리를 만들어봅니다.

토마토 소스는

여기는 스파게티 소스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볶아주면 뭐라도 잘 어울립니다.

마늘과 양파도 근본이죠

생양파도 잘라 넣어야 식감이 좋지만

없어서 일단 패스

단백질 역활을 하는 건 일단 삶은 계란 반숙 부터

고기 향은 비엔나와 스팸 직꾸닭 중

제일 잘 어울릴거 같은 비엔나로 골라봅니다.

녹색채소도 들어가줘야죠

돼지고기랑 먹을려고 샀다가 남은 미나리도 준비합니다.

당근도 조금 준비

푸실리는 삶아 줍니다. 스파게티보다 빨리 익고 식감도 좋아서 저는

면보다 푸실리를 선호합니다.

푸실리는 파스타의 한 종류에요 스파게티도 마찬가지죠

모두가 파스타의 종류

 
 

백설 올리브유

하나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소시지는 칼집내주고 채소는 먹기 좋은 사이즈로 적당히만 잘라줘요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주다(중불로)

파스타 다 익으면

파스타 소스 붓고 삶은 계란도 넣어주고 이제 볶아주면 됩니다.

 
 

간도 필요없고 이러면 요리 끝입니다.

계란은 먹기 좋게 잘게 부숴버렸어요

완성입니다.

여기에 식빵하나랑 아점으로 주면

식구들 모두 잘 먹습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 맛도 좋고 영양가도 좋은 파스타

준비된 소스로 간단하게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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