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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주 쥐포인데요 뭔 이름이 좀 기네요
역시나 예상 했듯이 베트남 산입니다.
건어물 요새는 거의 베트남 산이 많죠



쥐포는 간식으로 술안주로 많이 먹었는 데
요즘은 잘 안보이는것 같습니다.예전엔 약간 기본 안주 같은 포지션으로
항상 테이블 위에 어딘가에 있었죠
따로 시켜도 먹고는 했는 데....이젠 길거리에서도 자취를 감추었어요
그럼 간단히 영양정보도 알아볼까요?
쥐포는 100g당 약 270~3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며, 보통 한 장(크기에 따라 40~50g 기준)은 약 130~170kcal 정도 됩니다. 작은 쥐포는 한 장당 약 100kcal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쥐포 이게 무서운 게 들어가면 한정없이 들어가는 데
생선의 감칠맛에 달달한 설탕으로 조려져있구 식감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건어물 식감이라 .....은근 열량이 좀 됩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상당히 들어있구 지방은 적은 편
일단은 이것도 육식이죠
스낵같이 먹지만요

하지만 맛있죠
간만에 먹고 싶어서 좀 구워봤어요
집에서도 직화로 구워요
직화가 아니면 예전 그 맛이 안난달까요


앞뒤로 잘구워서 먹어봅니다.

금요일 저녁에 드라마보면서 먹기 아주 좋은 쥐포
오랜만에 먹어봤는 데요
더주 제품 좋네요
너무 달거나 너무 짜지는 않아요(적어도 입맛에는요)


쥐포도 여러종류가 있는 데요
크기별로 식감이 달라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죠
더존 쥐포 맛있었습니다.
딱 기대하던 그 맛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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