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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신양전 封神杨戬(2022), 전쟁의 신이된 용의사신

by 해리보쉬 2022.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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封神杨戬

봉신으로 시작하는 중국 영화가 아주 많습니다.

아이치이에서만 검색해도

대부분 명나라 소설 봉신연의에서 나온 네이밍이라고 보여집니다

봉신 연의에 대해선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 나무위키 자료 붙여봅니다.

https://namu.wiki/w/%EB%B4%89%EC%8B%A0%EC%97%B0%EC%9D%98

 

봉신연의 - 나무위키

문제는 국내에 가장 널리 퍼진 판본이 아노 츠토무(안능무)[3] 판본이라는 것. 아노 츠토무는 봉신연의의 내용이 줄기없이 마구 흘러가는 것을 정비하면서 본인 마음대로 설정을 확립하였다. 봉

namu.wiki

넷플릭스 보시는 분들은

이 작품도 한번 봐보세요

봉신양전 줄거리 :

소년 양젠은 천생 적으로 다른 사람과

생겨 어릴 때부터 마을 사람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양젠의 어머니 운화선자가 라이벌이었던 루서우와 싸우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모든 일을 겪은 양젠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 봉인을 열어 신성을 되찾아야만 신장(神将)을 물리치고 진실을 알아내 어머니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양젠은 동반자 루쯔파오의 안내에 따라 방법을 찾아다니다가 옥정진인을 스승으로 모신다. 죽은 후 환생을 경험하고, 힘들고 고된 시련을 겪으내니 이마에 신의 눈을 열게 된다. 일일천리로 수련을 하고, 호천견을 물리치고, 신장(神将)을 물리치고, 결국 봉황을 열반하게 되는 경지까지 이루게 되며 그의 육신은 신성해지고 전쟁의 신이 된다.

점점 발전하는 아이치이

이제는 줄거리를 읽으면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배우들 프로필 사진도 극중 사진 캡쳐한 것이 아닌 제대로 된 프로필 사진이 올라오는 군요 다만 이름표기는 영문으로 하던지 중국이름의 한국식 발음으로 하든지

통일이 필요해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자식 발음이 더 친근하죠.

그럼

영화를 한번 보시지요

역시 여타 봉신의 이름을 사용하는 영화와 비슷하게

무협과 신화를 적절히 섞은 스타일로 CG가 곳곳에 보이는 편입니다.

중국 액션쪽은 지나치제 CG에 의존하고 주인공을 제외한

배경이나 조연,보조역들에 대한 연기관리가 소홀한 편인데

이번 작은 이런 부분은 덜합니다.

세계관 특성 상 일본 소년 만화지에서 본 듯한

캐릭터들이 다수 존재하는 데 원류를 따지면 중국쪽일 수 있습니다.

이러나 저라나 영화가 재미있으면 그만입니다.

극장용 대작이 아닌 이상 스트리밍용영화는 그만의 매력과

포인트가 있는 법이죠

용의 사신

어머니의 복수와

인정에 신이 되어린 남자의 이야기 용의 사신,신화

그의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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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우면서 서정적인 애니메이션같은 시작 도입부

요즘 자주 보이는 시작부분입니다.

비쥬얼적인 아름다움도 영상미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라갔는 지 잘 보여줍니다.

소년과 소녀....

어느날 요괴 군단의 습격으로 어머니를 잃습니다.

어린시절에 마을에서 냉대를 받는 우리 어린 주인공

그런 그가 얼마나 어려운 처지든 아니든 사람들은 싸우고

협력하고 사건들을 만들어내며 인간사를 엮어 나갑니다.

그리고 이미 어리지 않은 그를 마치 짜여진 운명처럼

이끄는 새로운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가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그리고 스스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옥정 진인과의 만남은

모든 것을 바꿔버립니다.

이런 무협이랄까 신화에 가까운 장르에서 보여주는 중국 영화의 전형적인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영화로

인물에 대한 동화나 사건의 전개에 연계가 약한 편이며

이야기가 빌드업되어 가는 과정에서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힘이 약합니다.

그의 운명과 배경

그리고 이야기 초반부터 나오는 그의 어린 시절의 가장 큰 사건

어머니의 상실부분에서

관객의 상상을 유도한다기 보다는 마치 전편을 안보고 보는 두번째

세번째 이야기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을 여지 없이 느끼게 합니다.

여러모로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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