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 복개천 소한마리정육식당


첫째 생일이라고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화창한날
이제 봄이 오려나봐요


소한마리
점심특선으로 몇번왔었는 데
벌써 그게 5,6년은 되었네요
오랜만입니다.
원래는 군위갈려고 했었는 데 너무 멀고 아이들이 이제 나름 커가지고 밥먹으로 멀리 가는거보다 주변을 선호하네요


반찬은 셀프로 추가 가능한 이곳

1인당 상차림비가 있지만
가격은 압도적으로 가성비
저희는 소한마리 시켰습니다. 1.2kg 에 65000원
네 식구 한우로 먹으면 제 월급 반납해야해요
미국의 은혜

원래는 먹고 모자라면 단품으로 더 시켜야 하나 했는 데
한마리면 충분합니다.



깔끔한 실내
과거에는 좌식도 있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첫째와 둘째가 맛나게 먹을거 같은 이 곳

이게 기본 상차림입니다.


자 나왔습니다.
소한마리정육식당
시그니처 메뉴
소한마리 1.2kg

소고기모듬입니다.

여러부위를 다 맛보면서 양도 충분
1.2kg


일단은 차돌부터 시작해봅니다.
사실 다른 부위 이름을 잘 몰라요...갈비랑 토시 정도 구분하겠네요

폰에 정신 팔려있던 아이들을 끌어모은 첫메뉴
이걸로 식사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간만에 소고기의 은혜
둘다 잘먹어주니 좋네요
애들이 잘먹어주면 배부르다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굽다가 저도 몇점 먹어보아요

차림비가 있지만 된장도 있고 전혀 비싸지 않습니다.
후식 메뉴
냉면도 5천원대구 공기밥 아직 1천원
소주맥주 아직 4천원
이만한데 있을까요


물냉하나먹고 된장밥해먹고
(된장은 리필도 해주십니다.)

네이버 지도
소한마리정육식당
map.naver.com
송정동에서 가성비
소고기먹을 때 이만한데가 있을 까 싶어요
요 주변에 고기맛집 엄청 몰려있어요
그냥 한번 가보세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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