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겟패스트 (Get Fast)
장르: 액션 · 드라마
감독: 제임스 클레이튼
각본: 쿠퍼 비바우드, 제임스 클레이튼, 대니 맥
주연: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The Cowboy)
제임스 클레이튼 (The Thief)
주요 출연: 브래들리 스트라이커 (Punk), 제프 산카 (Tee), 알리샤-마리 아합메드 (Ravi), 리 마즈도브 (Sly), 필 그레인저 (Vic), 페이 렌 (Nushi)
제작사: Well Go USA Entertainment
러닝타임: 1시간 28분
등급: R (청소년 관람불가)
예고편 공개: 2024년 10월 1일

줄거리
대규모 현금 강도 작전이 실패한 뒤, 주인공 ‘더 시프’(제임스 클레이튼)는 납치된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잔혹한 마약 군주 누시(페이 렌)의 근거지로 뛰어든다.

(액션 씬은 초반부터 화끈합니다. 딱 남자의 영화라는 느낌)

(차도 딱 아메리칸 머슬)

(다소 과장되어 보이는 캐릭터들)

(이 자가 카우보이)
그곳에서 그는 냉혹하면서도 매력적인 히트맨 ‘카우보이’(루 다이아몬드 필립스)와 마주치고,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은 총구를 겨누며 치열한 심리전과 사투를 벌인다

(약간 80년대 슬랩스틱 코미디 같은 장면들도 많이 나옵니다.)
스포가 되지 않게 너무 디테일한 스토리는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영화를 보는 데 방해가 되고 곧 시청하실 예정이시면
여기서 뒤로가기

1980~90년대 B급 액션 영화 감성을 재현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돋보입니다.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히트맨 연기,총격전·추격신이 연이어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라고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터져주는 개그 센스까지!

다만 이들이 최초로 엮이게 되는 제일 앞부분 과정이 너무 생략되어 있네요
캐릭터에 몰입하기에 이야기가 앞부분이 잘린 채 소개되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스타일리쉬 액션으로 액션만을 강조 했더라도 최소한의 주인공에 대한 서사는 필요해요
하지만 이 흑인 청년과 콤비를 이뤄 보여주는 케미는 아주 좋았네요
코믹을 담당하는 아주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화려한 CG 대신 실제 무기와 실전 촬영 기법으로 액션의 리얼리티를 강조했습니다.
IMDb 평점: 3.7/10 (514표)로 점수는 높지 않은 편
B급 액션으로 생각하보 보는게 맞겠습니다.

화끈함 하나만은 보장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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