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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홈플러스 불매 운동 선언 - 시장 사기랑 다를 바 없는 홈플

by 해리보쉬 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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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홈플러스 홍보를 엄청하고 다니던 사람인데요

홈플에서 파는 호주청정우랑 캐나다보먹돼 그리고 해산물

생물과 냉동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제 홈플러스 불매합니다.

구미지점도 문닫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돼지갈비인데요

웬 젊은 친구 하나가 둘이서 엄청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한시간에 한번만 7명만 특가로 반값이하로 판다면서

시간 안되면 팔지도 않고 방송을 엄청 크게 때리면서

줄세우더니

100g 에 3천원대로 적어놓고

막상 십수여분을 기다리고 받으러 가니 3kg만 파는 데

계산하려니 9만원이랍니다.

미친 ....

돼지갈비 유명집 가서 사먹지 이거 다 뼈고 물인데

무게로 재서 9만원 이 xxx하는 데

그래도 믿고 2kg은 사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거기서 추천하는 대로

반만 찜 스타일로 해봤는 데요

3년동안 뭘 개발했는 지 모르겠는 데

엄청 고기 잡내나고

그래서 마늘이랑 후추

맛술 넣어서 겨우 먹을만하게 만들었습니다.

저 사진에 보이는 양(야채,감자빼고)

고기만 3만원치입니다.

이게 믿겨지는 양입니까?

젊은친구들이라 열심히 하는 거 같아 믿고 사줬는 데

이걸 방조하는 홈플이나 이딴걸 파는 그 xxx들이나

 
 

온갖 향신료 때려넣고 겨우 먹을 만하게 만들었는 데요

저는 오늘부터 홈플러스 안티로 돌아섭니다.

해산물부터 고기 그 무엇도 홈플에서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홈플러스 안사겠습니다

구미 홈플 지점도 빠른 폐점을 하는 게 낫겠습니다.

막판이라고 싸게 파는게 아니고 한탕하는 건가요? 정말인가요

제가 진짜 오랜만에 분노하는 데요

돼지갈비 동네 정육점 가도 6만원치면 얼마나 주는 지 아십니까?

제정신입니까?

사람을 호구로 보면 안됩니다.

한번 팔고 다신 안볼 건가요?

저는 사회에 영향력이 거의 없는 사람이지만

이건 두고두고 모든 곳에 두고두고 기념하겠습니다.

홈플러스!

너희들은 이제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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