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
작품의 최대 히어로 앤 히로인인가요
스핀오프로 나왔습니다. 하와이 시드니 등 수많은 파생 작품을 냈지만
시즌이 중간에 멈추는 경우도 많은 데
다시 또 살아나는 토니이야기
NCIS에서 제일 재미난 캐릭터이

두 사람의 시작 – NCIS 본편에서의 만남
첫 등장: 토니 디노조(Anthony “Tony” DiNozzo)는 시즌 1부터 등장한 유머러스하고 직감 좋은 수사관. 지바 데이비드(Ziva David)는 시즌 3에서 모사드(Mossad) 요원으로 합류합니다. (모사드면 현재 전쟁상황에서는
설정으로 못쓰겠습니다. 당시니깐 가능)
시즌 3 에피소드 Kill Ari에서, 지바는 전임 요원 케이트의 죽음 직후 팀에 합류해 토니와 처음 대면. 초반엔 서로 불신과 장난 섞인 신경전이 이어졌지만, 곧 강한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케미 포인트는요 임무 중 부부로 위장(Under Covers 에피소드)하거나, 서로를 위해 목숨을 거는 장면들이 팬들에게 ‘티바(Tiva)’라는 애칭을 만들게 하는데요
스릴러와 로맨스를 다 잡는 캐릭터 커플이

이별과 재회
지바의 퇴장은 아버지의 죽음과 복수심으로 NCIS를 떠나 이스라엘로 돌아가면서인데요 몇 년 후, 지바가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그러나 토니는 그녀와의 사이에 딸 탈리(Tali)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NCIS를 떠나 파리에서 딸을 키우게 됩니다.그러나 시즌 17에서 지바가 살아있음이 밝혀지고, 그녀는 위협 세력 ‘사하르(Sahar)’를 제거한 뒤 가족과 재회합니다.
역시 인기캐릭터는 죽을 수 없습니다.
토니 & 지바 관계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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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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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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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변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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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200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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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모사드 요원으로 첫 등장 (Kill Ari). 토니와 첫 만남, 신경전과 장난 속 신뢰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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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 파트너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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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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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중 부부로 위장 (Under Covers), 서로를 위해 위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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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이상으로 감정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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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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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모사드로 복귀 후 위기 상황에서 토니와 재회. 토니, 지바를 구하기 위해 목숨 건 작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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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유대감, 로맨틱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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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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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거 문제로 갈등. 시즌 10 말, 지바 아버지 사망 후 NCIS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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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정서적 거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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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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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이스라엘에 남음. 토니, 그녀를 찾아가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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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확정, 미완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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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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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사망 소식(폭탄 공격). 토니, 그녀와의 딸 탈리 존재 알게 됨. NCIS 퇴사 후 파리로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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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실(딸), 그러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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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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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생존 사실 공개. 위협 세력 제거 후 토니·탈리와 재회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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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재결합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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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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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탈리를 함께 키우는 토니 & 지바. 토니의 보안회사 공격 사건으로 다시 첩보 세계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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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양육자 → 다시 가까워지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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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나긴 역사인데요.....

스핀오프 《NCIS: Tony & Ziva》 (2025~) 이 이제 시작되는 것입니다.
시즌이 워낙 길어 이제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도 나이가 좀 있는 데요
이 작품은 몇시즌까지 갈까 기대되네요
리에서 딸 탈리를 함께 키우는 토니와 지바.
토니의 보안회사가 공격받으면서 두 사람은 다시 첩보와 범죄의 세계로 뛰어듦니다
현실세계기준으로 최고로 피해야할 직업 첩보요원
한번 입문하면 죽어야 끝나는 직업인가

시리즈 초반,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공동 양육자’ 관계에서 시작해 ‘다시 가까워질까?’ 하는 긴장감 유지되면서
갈수록 장르적으로는 기존 NCIS의 절차극(procedural)보다 스파이 스릴러에 가까운 전개를 보여줍니다.
🔍 형식과 전개 방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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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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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N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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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Tony & Z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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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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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극(Procedural) 중심 – 한 화에 한 사건 해결, 시즌 전체에 걸친 부차적 스토리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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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극(Serialized) – 시즌 전체가 하나의 큰 사건(토니·지바가 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는 이야기)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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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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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NCIS 본부와 미국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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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및 유럽 전역 – 국제 첩보·추격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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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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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단위(깁스, 맥기, 애비 등)와 다양한 부·조연 수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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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지바 중심, 소수의 조력자(클로데트, 보리스, 보모 소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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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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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절차극 + 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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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스릴러 + 가족 드라마 – 액션과 감정선이 동등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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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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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암시적·서브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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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지바의 공동 양육, 과거와 현재의 관계 변화가 메인 플롯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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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마이클 웨더리(Michael Weatherly), 코트 데 파블로(Cote de Pablo), 그리고 딸 탈리 역의 아이슬라 지(Isla Gie).
방영 정보: 2025년 9월 4일 파라마운트+ 공개, 총 10부작

9월 4일 첫편이 공개되었고 10월경까지 매주 오픈된다고 하니
시리즈 팬들에게는 굉장한 선물이 되겠네요
처음에 둘이 나오는 스핀오프가 발표되었을 때
만우절 농담인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NCIS: Tony & Ziva는 “NCIS의 수사 절차극 DNA + 스파이 스릴러의 긴박감 + 가족 드라마의 감정선”을 결합한 작품이에요. 그래서 기존 팬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시청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낮은 구조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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