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MED (2025) Teaser Trailer #2.
Directed by: Neil Mackay Release date: March 4, 2025 (US)(VOD)
A group of veteran marines steal a shipment of weapons from the military only to find a cold war era robot that hunts them down, determined to complete it's mission.
기본 정보
감독: 닐 매케이 (Neil Mackay)
장르: 액션 / SF / 호러
미국 공개일: 2025년 3월 4일 (VOD)
제작·배급: 독립 장르 영화 배급사(UHM 소개)


베테랑 해병대원들이 군에서 무기 수송품을 훔쳐내지만, 그 안에서 냉전 시대에 제작된 살인 로봇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로봇은 오직 하나의 목표—미션 완수—를 위해 프로그래밍되어 있으며, 그 어떤 것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결국 해병대원들은 자신들이 훔친 무기보다 훨씬 위험한 존재에게 쫓기며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터미네이터같은 기계음 내는 인간형 로봇이지만 얼굴에 기괴한 가면같은 게 씌워져있어 불편한 골짜기를 유발하며 더 무섭다)

인간형이지만 구식 군사 기술과 무자비한 살상 능력을 갖춘 기계 병기가 벌이는 살육전, 근미래에 곧 현실화 될거 같아 더이상 이런장르는 SF도 아닌 현실감있는 영화
과거의 군사 실험이 현재에 되살아나는 플롯으로 굉장히 고전적인데
총격 장면에서 CGI 대신 공포탄을 사용해 현실감을 높였다는 점이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고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는 아주 성공했다고 보기 힘듭니다.
!!!! 영화 생각보다 고어하면서 잔인합니다. 시청에 주의가 필요 !!!!

(하지만 로봇의 디자인은 잘 선택한 게 저예산으로 그저 로봇임을 나타낼 뿐
CG나 실물로 로봇을 일부 구현하는 등의 기술은 들어가지 않는다)
밀리터리 액션 + 슬래셔 호러 + 레트로 SF 분위기의 혼합된 장르,빠른 총격전과 폭발, 로봇의 집요한 추격으로 80~90년대 VHS 액션·호러 영화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했습니다.
로봇 설정 분석
기원: 냉전 시대 군사 실험의 산물로, 인간 병사를 대체할 목적으로 제작
목표: 단 하나—미션 완수. 프로그래밍된 임무를 위해 인간 생존 여부는 고려하지 않음
능력:
방탄 외골격과 고속 반응 시스템
인간 수준의 전술 판단 + 기계의 정확성
전원 차단이나 물리적 파괴 외에는 멈출 방법이 없음
성격적 묘사: 영화 속에서는 거의 대사 없이, ‘침묵하는 사냥꾼’처럼 묘사되어 공포감을 극대화
최신형 드론이나 사이보그가 아닌, 80~90년대 군수품 느낌의 투박한 금속 외형이 특징적으로 붉게 빛나는 단일 광학 센서가 위협적인 존재감을 부여합니다.
팔과 어깨에 장착된 기관총, 근접 전투용 유압식 팔
로봇이라는 미래소재지만 로봇 자체는 굉장히 구수한 스타일
비디오테이프 대여점 시절의 향수가 떠오릅니다.

90년대 식으로 영화 예고 나레이션을 해보자면(기억하신다면)
놈이 깨어났다!!!(꺄아악 효과음)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잔인한 살육머신(장엄한 bgm)
이제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올 가을 극장가를 책임질 녀석
절찬 상영중(두둥!!)
입니다.
뭔가 과거 향수 듬뿍나면서 일요일 비디오테이프 대여점에가면
처음에는 안빌리다가 결국은 빌리게 되는 눈길 가는 그런 영화
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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