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파스타를 아주아주 쉽게 만들어주는 소스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특히 토마토 소스는 직접 만들기 번거로우니 이렇게 소스를 쓰면 사실 상 요리는 끝인데요
오늘은 그냥 토마토 소스보다는 아라비아따를 써봤습니다.
백설에서 나온 제품인데
아라비아따소스 (Arrabbiata Sauce)
이름 의미: 이탈리아어 arrabbiata = “화난” → 매운맛을 표현
기본 재료: 토마토소스 + 페페론치노(건고추) + 마늘, 올리브유
맛 특징: 토마토의 산미·단맛에 매콤함이 더해진 강렬한 풍미
용도: 주로 파스타(펜네 아라비아따), 해산물 요리, 매콤한 풍미가 필요한 토마토 베이스 요리
매운맛: 있음 (페페론치노 양으로 조절 가능)
매운맛이 들어간 토마토 소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파게티소스
한국은 스파게티가 가장 유명한 데 사실 파스타의 한 종류일 뿐이고
파스타는 여러형태가 있지요
저는 요즘 푸실리에 빠져서 주로 푸실리로 요리합니다.


은근 오래 끓여야합니다. 10분이상 끓이시고
어느정도 익었는지 한개만 잘라 드셔보세요
그게 최고 같드라구요

끓는 동안 베이컨과 양파 파 준비
버섯은 없어서 패스

면이 다 익으면 물을 버리고
기름을 한바퀴 두릅니다. 올리브오일을 쓰면 좋겠지만 없어서 그냥 식용유
파스타에는 올리브오일이 좋긴 합니다.
팬도 웬만하면 스테인리스 팬을 쓰라고 파브리쉐프가 그러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스테인리스팬이 있어 쓰긴했는 데 이거 설겆이가 힘들어서....
물기 있는 요리 할 때만 씁니다.


양파랑 베이컨이 익어갈 때 쯤 소스 부워주면 끝입니다.
진짜 원팬요리죠
식감을 위해서 양파 같은 채소는 좀 넣어주는 게 좋습니다.


이제 2,3분만 살짝 볶아내면 끝입니다.
푸실리는 모양이 이런 형태라
소스가 잘 흡수되어 살짝만 섞어도 금방 맛이 납니다.


소스가 간이 좀 있어서
따로 소금간은 안했어요

베이컨이 남아서 치즈랑 함께
빵요리도 하나 만들어주고


이렇게 맛있게 점심 한끼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구 어른도 좋아하는 맛
강력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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