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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저링 마지막 의식

by 해리보쉬 2025.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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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너를 기다려왔다” 워렌 부부의 마지막 사건, 그 날 이후로 그들의 기록은 멈췄다! 1986년 미국 펜실베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찾은 워렌 부부 이들은 그 곳에서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을 만나게 되고, 그것이 자신들의 과거와 연결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는데… ‘컨저링 유니버스’ 사상 가장 강력한 악령의 등장 모든 것을 끝내버릴 마지막 의식을 목격하라!

개봉 2025.09.03.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공포

국가 미국

러닝타임 135분

배급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컨저링 시리즈가 살아있습니다. 특히 1,2편은 진짜 전설이죠 공포영화의 새로운 장르였는 데요

아무래도 같은 결로 시리즈가 이어지면 이후 작품은 이전보다 평가가 박하기 마련이구 특히나 마니아가 형성되면 후기 작품들은 욕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 것 빼고 보면 정말 재미난 한편입니다.

https://tv.naver.com/v/82092176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컨저링: 마지막 의식' 2차 예고편

tv.naver.com

 

요즘 워낙 비쥬얼적으로 쇼킹한 것들이 숏츠나 짧은 SNS영상에도 많아서 이런 이미지가 잘 안먹히긴 합니다. 세상이 너무 자극적이거든요

이 부부에게 끝없이 이어지는 시련

컨저링

저같으면 정신을 유지하기 힘들것 가튼데요

기본 정보

개봉: 2025년 9월

감독: 마이클 차베스

주연: 베라 파미가(로레인 워렌), 패트릭 윌슨(에드 워렌), 미아 톰린슨, 벤 하디

장르: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러닝타임: 약 135분

 

줄거리는

1964년, 임신 중이던 로레인은 골동품점에서 전신 거울을 조사하다 악령의 환영을 보고 조산 위기를 겪지만 딸 주디가 기적적으로 살아나며, 이 거울은 훗날 중요한 매개체로 다시 등장한다. 1986년 은퇴 후 강연을 다니던 워렌 부부는 스멀 가족이 견진성사 선물로 받은 거울에서 비롯된 초자연적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고, 성인이 된 주디의 설득으로 다시 퇴마에 나선다. 그러나 이번에 맞선 악령은 과거 발락과 애나벨과 연결된 최종 보스급 존재로, 워렌 부부의 신앙과 체력을 극한까지 시험한다. 클라이맥스에서 그들은 거울을 매개로 한 악령의 지배를 끊기 위해 마지막 구마 의식을 집전하고, 에드는 심장 질환으로 쓰러질 위기에 놓이며 로레인은 아이를 잃는 환영과 맞서 싸운다. 결국 부부의 믿음과 가족애가 힘을 발휘해 악령을 봉인하는 데 성공하지만, 그 과정에서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워렌 부부의 부부애,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가 중심으로 은퇴를 앞둔 노년의 워렌 부부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최종 대결을 펼칩니다.

시리즈가 워낙 길기는 하니깐 부부도 지긋지긋하겠네요

발락, 애나벨 등 시리즈의 상징적 악령들이 총출동하며 12년간 이어진 Phase 1을 마무리한다는데요 설마 2가 존재하는 것?

초반 40분은 워렌 부부의 과거와 가족사를 깊게 다루며 감정선을 쌓고,

중반 이후부터는 전형적인 컨저링식 점층적 공포(소리, 그림자, 환영 → 직접적 위협)로 긴장감을 끌어올립니다.

지막 의식 장면은 시리즈 중 가장 어둡고 감정적인 클라이맥스로 평가받습니다 영화의 세계는 그리고 작품의 세계는 사람의 관심으로 생존하죠 이 작품

역시나 재미난 한편을 선사함으로써 다음편을예약합니다.

지난 12년간 이어진 컨저링 유니버스의 장엄한 피날레로 기억될 만합니다.리메이크든 차기작이든 언젠가 후속작이 나온다에 제 손톱하나를 겁니다.

오래된 시리즈이니 전체 역사

타임라인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컨저링 유니버스 타임라인

연도 (극중)
작품
주요 사건
1952년
더 넌 (The Nun, 2018)
루마니아 수도원에서 발락(수녀 악령) 등장. 워렌 부부가 훗날 맞서게 될 기원의 이야기.
1955년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인형 ‘애나벨’의 기원. 고아원에서 시작된 저주의 시작.
1967년
애나벨 (Annabelle, 2014)
젊은 부부가 애나벨 인형에 얽히며 공포가 확산.
1971년
컨저링 (The Conjuring, 2013)
워렌 부부가 페론 가족 사건을 조사.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
1972년
애나벨 집으로 (Annabelle Comes Home, 2019)
워렌 부부의 집 오컬트 룸에서 애나벨이 다른 유물들을 깨우며 벌어지는 사건.
1973년
더 커스 오브 라 요로나 (The Curse of La Llorona, 2019)
멕시코 전설 ‘우는 여인’의 저주. 워렌 부부와 직접 연결은 약하지만 같은 세계관.
1977년
컨저링 2 (The Conjuring 2, 2016)
영국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 발락이 본격적으로 워렌 부부를 위협.
1981년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2021)
실존 재판 사건을 바탕으로, 악마 빙의가 살인 사건의 원인으로 다뤄짐.
1986년
컨저링: 마지막 의식 (The Conjuring: Last Rites, 2025)
은퇴 후 워렌 부부가 다시 소환되어 ‘거울’을 매개로 한 최종 악령과 대결. 시리즈의 대미.

엄청난 시리즈입니다.하지만 이걸 마블 히어로물처럼 처음부터 이어가려면 힘들죠

그냥 한편 한편 보게 되면 보는식으로 접근을 강력추천합니다. 모든 편이 공포영화로 무섭습니다. 무서운게! 제일 핵심

이어봐야한다는 부담없이 이번에 나온 작품도 충분히 즐기는 게 제일 베스트아닐까요

요즘은 인기가 있는 시리즈는 정주행하기 너무 길어

접근을 아에 안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개별 단편으로도 충분히 재미난 (아니 겁나게 무서운)

컨저링 시리즈입니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입니다. 시리즈 팬이시라면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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