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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플레이 더티 (Play Dirty , 2025)

by 해리보쉬 2025.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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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to rob the robbers. Play Dirty starring Mark Wahlberg and LaKeith Stanfield is streaming on Prime Video October 1. An expert thief rolls out the biggest heist of his life in Play Dirty, an action-packed thriller from director Shane Black. Parker (Mark Wahlberg), along with Grofield (LaKeith Stanfield), Zen (Rosa Salazar) and a skilled crew, stumble onto a score that pits them against the New York mob in this gritty, clever caper. Starring Mark Wahlberg, LaKeith Stanfield, Rosa Salazar, Keegan-Michael Key, Chukwudi Iwuji, Nat Wolff with Thomas Jane and Tony Shalhoub Directed by Shane Black Written by Shane Black & Charles Mondry & Anthony Bagarozzi Based on The “Parker” Book Series By Richard Stark

작품 개요

제목: Play Dirty

공개일: 2025년 10월 1일 (Prime Video)

장르: 범죄 / 액션 / 하이스트 스릴러

감독: 셰인 블랙 (Shane Black)

원작: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필명 Richard Stark)의 〈파커(Parker)〉 시리즈 소설

주요 출연진: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 파커 역

라키스 스탠필드 (LaKeith Stanfield) – 그로필드 역

로사 살라자르, 토니 샬호브, 키건 마이클 키, 토머스 제인 등

Play Dirty – 도둑을 털러 나선 도둑들의 이야기

주인공 파커(마크 월버그)는 한때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프로 도둑이었지만, 지금은 세상과 거리를 두고 조용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로필드(라키스 스탠필드)가 찾아와 충격적인 제안을 던지죠. “도둑을 털자.”역시 털것은 어디나 제한은 없지요

이들의 목표는 단순한 금고나 보물이 아닙니다. 남미 독재자, 뉴욕 마피아, 그리고 국제 권력층이 숨겨둔 막대한 자산. 파커는 다시 한번 팀을 꾸리고, 해커·침투 전문가·전략가 등 각 분야의 고수를 모아 치밀한 작전을 준비합니다.

(스케일로 보면 완전히 홍길동이네요)

하지만 계획은 곧 꼬이기 시작합니다. 내부에서 배신자가 드러나고, 이제 그들은 마피아와 국제 세력의 표적이 되어 목숨을 건 추격전에 휘말리게 됩니다.

파커는 묻어두었던 범죄 경력과 상처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개성 강한 멤버들이 모여 완벽한 하이스트 플랜을 세우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보안 시스템을 뚫을 수 있을까요

파커 (마크 월버그): 냉정하고 규칙을 중시하는 프로 도둑. 배신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는 철칙을 가진 인물.

그로필드 (라키스 스탠필드): 파커의 파트너이자, 유머와 인간미로 극의 무게감을 덜어주는 캐릭터.

젠 (Rosa Salazar): 팀의 핵심 기술자. 파커와의 긴장감 있는 관계가 흥미롭습니다.

적대 세력: 마피아, 독재자, 권력층이 얽히며 단순한 하이스트를 국제적 음모극으로 확장시킵니다.

셰인 블랙 감독 특유의 블랙 유머와 하드보일드 액션이 결합.

90년대 느와르 감성과 현대적 하이스트 스릴러의 세련된 템포가 어우러집니다.

팀 간의 갈등, 배신, 반전이 끊임없이 이어져 긴장감을 놓칠 수 없습니다.

https://youtu.be/6paP2-ry-QY

 

전개 포인트

과거의 그림자: 파커는 묻어두었던 범죄 경력과 상처를 다시 마주합니다.

팀 빌딩: 개성 강한 멤버들이 모여 완벽한 하이스트 플랜을 세우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첫 번째 침투: 보안 시스템을 뚫고 들어가지만,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위기를 맞습니다.

진짜 적의 등장: 단순한 도둑질이 아니라, 권력과 시스템 전체와의 대결로 확장됩니다.

더블 크로스: 클라이맥스에서 배신과 반전이 겹치며 파커의 냉혹한 결단이 드러납니다.

결말: 결국 영화는 “진짜 더러운 놈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남기며 끝납니다.

(사실은 등장하는 모두인가?)

마크 윌버그를 주연으로 상당한 개런티를 주고 만들었을 때

이럴것이다 라는 상상력 범위 내가 아닐까 싶은데

하드보일드 범죄물의 정석적인 모습으로

도둑을 턴다(도둑이)라는 심플한 설정으로 벌어지는 가벼운 범죄영화이면서

배신이라는 장치가 들어오면서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긴하네요

마크 윌버그를 좋아하진 않는 데

그의 필모를 보면 영화는 참 한결같은 선택으로 영화는 다 재미날것 같은 작품뿐이라 안볼 수가 없네요

굉장히 다작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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