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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2 (FreakieFriday , 2025)

by 해리보쉬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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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2004년 21년만에 또 바뀐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기본 정보

개봉일: 2025년 8월 27일

장르: 코미디, 가족, 판타지

러닝타임: 111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니샤 가나트라

각본: 조던 와이스

제작: 월트 디즈니 픽처스

주요 출연진

제이미 리 커티스 – 테스 콜먼 (엄마, 성공한 심리학자)

린제이 로한 – 애나 콜먼 (딸, 현재는 팝스타 매니저이자 싱글맘)

줄리아 버터스 – 하퍼 (애나의 딸)

소피아 해먼스 – 릴리 (애나의 약혼자 딸)

매니 자신토 – 에릭 (스타 셰프, 애나의 약혼자)

오리지널 배우 마크 해먼, 채드 마이클 머레이, 로살린드 차오도 특별 출연

줄거리

2003년작 〈프리키 프라이데이〉에서 엄마와 딸이 몸이 바뀌는 사건이 벌어졌다면, 이번 속편은 네 명이 동시에 뒤바뀌는 대혼란을 다룹니다.테스는 첫 책 출간을 앞둔 심리학자, 애나는 팝스타 매니저이자 엄마로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려 합니다.

하지만 애나의 딸 하퍼와 에릭의 딸 릴리는 결혼을 반대하고, 갈등이 깊어지는 순간 네 사람의 몸이 뒤엉키며 거리, 테마파크, 피클볼 경기장까지 혼란이 확산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가족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2003년 1편 국내에 2004년에 개봉했나봅니다.

요즘 이런 과거 인기작을 다시 살리는 게 헐리우드의 안전한 방정식인가봅니다.

https://youtu.be/SN7wlcFUBsg

확장된 바디 체인지 설정 – 단순 모녀에서 다세대 가족으로 확대, 웃음과 감동이 배가. 1편에서는 둘이지만 이번엔 좀더 복잡한 체인지

오리지널 배우들의 귀환 – 제이미 리 커티스와 린제이 로한의 케미,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의 복귀.

디즈니 특유의 가족 드라마 – 코미디 속에 따뜻한 메시지와 오마주, 이스터에그가 가득.

쿠키 영상 – 본편 후 별도의 쿠키는 없지만, 엔딩 크레딧 중 짧은 장면이 있어 가족의 미래를 암시

몸이 바뀌면 인생도 바뀔까

디즈니 답게 질문을 던져주며 웃음과 눈물 속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의 의미를 재발견하게합니다.

역시 디즈니 스러운 분위기는 여전하네요

2003년 오리지널 〈프리키 프라이데이〉2025년 속편 〈프리키 프라이데이 2〉의 차이점을 정리해드릴게요.

두 작품 비교

구분
프리키 프라이데이 (2003)
프리키 프라이데이 2 (2025)
개봉 시기
2003년 (한국 개봉 2004년)
2025년 8월 27일
감독
마크 워터스
니샤 가나트라
주요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 (테스), 린제이 로한 (애나), 채드 마이클 머레이 (제이크)
제이미 리 커티스 (테스), 린제이 로한 (애나), 줄리아 버터스 (하퍼), 매니 자신토 (에릭)
관계 설정
엄마(테스)와 딸(애나)의 갈등 중심
엄마(테스), 딸(애나), 손녀(하퍼), 약혼자의 딸(릴리)까지 세대 확장
몸 바뀜 인원
2명 (엄마와 딸)
4명 (엄마, 딸, 손녀, 약혼자의 딸)
주요 갈등
- 엄마의 재혼 - 딸의 밴드 오디션 - 서로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녀
- 애나의 재혼 준비 - 두 딸의 반대 - 가족 간 세대 차이와 화해
러닝타임
약 93분
약 111분
메시지
서로의 입장을 직접 경험하며 이해와 화해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의 의미, 새로운 가족 구성원과의 화합

2003년작은 단순히 모녀 간의 갈등과 화해였다면, 2025년 속편은 다세대 가족으로 확장되어 훨씬 복잡한 관계망을 다루는게 제일 크구요 1편은 하이틴 코미디 감성이 강했다면, 2편은 성인 관객도 공감할 수 있는 중년·부모 세대의 고민까지 담았습니다.2003년작은 린제이 로한이 직접 부른 곡이 수록된 하이틴 무비 감성이 강했는데, 2편은 오리지널 팬들을 위한 오마주와 이스터에그가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역시 노련하네요

 

한 줄 정리

2003년작: “엄마와 딸, 서로의 삶을 하루만 살아보면 이해할 수 있다.”

2025년작: “세대가 달라도, 가족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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