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청불드라마 장르
스스로를 무적이라 여기는 악마. 형이 죽자 비슈누 신에게 복수를 다짐하는데, 오직 비슈누만을 따르는 그의 아들이 걸림돌이 된다.
제작 및 출연
감독: 아쉬인 쿠마
각본: 자야푸라 다
원작: 힌두교 경전 나라심하 푸라나, 비슈누 푸라나, 바가바타 푸라나
출연: 아디티아 라지 샤르마, 하리프리야 마타, 상케트 자이스왈, 프리양카 반다리 등
언어: 힌디어 (원어), 칸나다어·말라얄람어·타밀어·텔루구어 더빙 지원
자막: 한국어, 영어, 힌디어 등

출연진
아디티아 라지 샤르마, 하리프리야 마타, 상케트 자이스왈, 프리양카 반다리, 바순드라 보스, 하르지트 왈리아, 산치트 와르탁 및 산와리 야그닉
인도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사 판타지 드라마/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힌두교의 주요 신인 비슈누(Vishnu)의 아바타 중 하나인 나라심하(Narasimha, 인간-사자 화신)의 전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간사자라니
인도신화는 정말 재미있어요 불교와 결합되어 우리나라에도 많은 부분이 전달되어 있지요

저는 이 공작왕이라는 만화를 통해 인도 신화를 배웠습니다. ㅎㅎ
굉장히 오래된 고전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퇴마록이라는 작품에서 인도 신화의 영역이 많이 소개됩니다. 신화 자체가 매력적인 부분이 많고 토속신앙에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나라심하를 먼저 소개해보자면



인도 신화의 등장인물.
비슈누 신의 10가지 화신(化身 avatāra) 가운데 네 번째 화신이다. 인간의 몸통과 사자의 머리를 가진 반인반수의 사자인간으로, 악의 파괴와 박해에 대한 저항을 상징한다.
외모답게 이름의 의미는 산스크리트어로 '사자인간'이다.
나라심하 이전 비슈누 신의 화신이었던 바라하가 죽인 아수라 히란약샤에겐 쌍둥이 동생인 히란야카시푸가 있었다. 그는 형제가 죽자 고행을 했고, 그 결과 브라흐마 신으로부터 신이나 사람이나 짐승이 안에서나 밖에서나, 또는 낮에나 밤에도 죽일 수 없고 어떠한 무기로도 해를 입힐 수 없는 신체를 지니게 되는 은총을 받았다.[2] 본래는 불사를 원했지만 브라흐마가 그것만은 들어주지 않았기에 상기와 같은 조건을 달아 제한된 불사를 얻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불사신이라 할만했기에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가진 히란야카시푸는 천국과 지상을 정복하고, 폭정을 행하며 형제의 원수인 비슈누 신을 믿는 것을 금지시켰다.
한편 히란야카시푸가 브라흐마의 축복을 얻기 위해 고행하던 시기에 임신한 아내 카야두가 인드라 신에게 납치당했었다. 히란야카시푸가 고행을 쌓아 축복을 얻으면 신들이 위험해질 것이라 생각해서였는데, 그걸 본 천상의 선인 나라다가 중재하여 카야두가 아기를 낳을 때까지 자기 집에서 보호해주었다. 나라다는 비슈누 신을 믿는 신자였으므로 그가 읆는 찬가를 뱃속의 아기가 들으며 자랐고, 그 결과 카야두에게서 태어난 아기 프랄라다는 모태신앙으로 비슈누를 섬기게 되었다.
형제의 원수인 비슈누를 아들이 믿는다는 것에 분노한 히란야카시푸는 여러차례 아들 프랄라다을 죽이려고 시도했다. 이렇게까지 하나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잔인한 방법을 동원했는데 비슈누가 프랄라다를 가호했기에 이 시도들은 모조리 실패로 돌아갔다. 화가 머리 끝까지 뻗친 히란야카시푸는 아들을 불러놓고 돌기둥을 발로 차면서 물었다.
"만약 너의 신이 어디든지 있다면 이 돌기둥에도 그 신이 있느냐?"
그러자 프랄라다는 그렇다고 대답했으며, 이에 격노한 히란카야시푸가 그 기둥을 전퇴로 내려치자 그 안에서 비슈누가 인사자(人獅子)의 형상을 하고 돌기둥에서 나와 집 안도 밖도 아닌 문턱에서, 낮도 밤도 아닌 해질녘에, 폭군 히란야카시푸를 손으로 찢어 죽였다.
보통 이 나라심하에 대해서는 여기서 끝나지만 시바 신을 숭배하는 쪽에서 시바의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해 덧붙였는지, 시바파의 전승에는 시바가 나라심하의 폭주를 막았다는 후일담이 있다. 당연하지만 비슈누파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폭군 히란야카시푸를 죽인 나라심하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고 폭주하자 이에 놀란 신들은 히란야카시푸보다도 나라심하를 더 두려워하는 지경이 되었다. 이에 시바가 각각 여러 화신으로 변하여 싸웠으나 나라심하가 모두 죽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반 사자이고, 반 새 모습의 사라바(Sharabha)라는 괴물로 변하여 싸웠고, 이에 나라심하도 2개의 머리와 끔찍한 이빨을 가진 검은 새 강다베룬다(Gandaberunda)로 변하여 싸웠다. 이번에도 나라심하가 변신한 강다베룬다가 시바 신이 변신한 사라바를 죽이긴 했지만 자신도 몸이 터져 죽는 바람에 무승부로 막을 내렸고, 각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며 싸움을 멈췄다고 한다. 판본에 따라 사라바가 나라심하의 가죽을 벗겨 죽인 뒤 본 모습인 시바 신으로 돌아왔다고도 하는데, 히란야카시푸 살해 이후부터는 어쩐지 비슈누파와 시바파의 연이은 설정 싸움을 보는 듯 하다. 이는 당시 교세로 쌍벽을 이루던 두 종파가 서로 견제하던 흔적이라고 추정된다.
다만 위의 결말은 대중적이지는 않고, 일반적인 결말은 다음과 같다. 비슈누 신, 즉 나라심하가 히란야카시푸를 죽인 뒤에 그 분노를 그치지 않고 좌중을 모두 죽이려하자 브라흐마, 시바, 락슈미 등이 말리려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이에 그들이 프랄라다에게 비슈누 신을 진정시켜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에 프랄라다가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하자 그제서야 나라심하가 분노를 거두고 원래 모습인 비슈누로 돌아왔다고 한다.
보면 알겠지만 이 일화에 등장하는 프랄라다는 아수라임에도 불구하고, 박해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어 비슈누를 섬기는 바이시나바 종파에서는 대표적인 '박티'(힌두교의 성인)로 존숭받는다.
나무위키
이런 스토리를 가진 신입니다.



줄거리
악마 형제 히라냐카시푸와 히라냐크샤가 태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형 히라냐크샤가 죽자, 동생 히라냐카시푸는 자신을 무적이라 여기며 비슈누 신에게 복수를 다짐합니다.하지만 그의 아들 프라흘라다(Prahlada)는 오직 비슈누만을 따르는 신실한 신봉자.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은 곧 신과 악마, 믿음과 오만의 대결로 번져갑니다.
결국 비슈누는 사자 머리와 인간 몸을 가진 나라심하의 모습으로 현현하여, 악을 심판하는 장대한 전투가 펼쳐집니다.

인도 전통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서사시적 전개
사자 머리를 한 나라심하의 모습과 악마 군단과의 전투 장면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판타지, 액션, 신화 드라마가 결합된 형태로, 위쳐나 아바타: 아앙의 전설 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흥미로울 만합니다
인도 신화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비슈누의 아바타 중 가장 강렬한 존재인 나라심하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신화적 영웅이 아니라, 억압과 폭정에 맞서는 정의의 화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로, 신앙과 정의가 결국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나라심하의 반인반수 모습과 상징적인 전투 장면은 판타지적 상상력을 자극하는데요
“절대적인 권력도 신앙과 정의 앞에서는 무너진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뭐 교훈이나 메세지야 어떻든 영화가 재미있어야겠지요
그건 보시는 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하지만 인도는 늘 영화였는 데 애니메이션이라느 게 신기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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