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영화가 있었는데 또 좋은 영화라.....
영화 제목만으로는 구분이 힘듭니다.
하지만 2025년 최신작 라스트 프런티어가 맞습니다.

개요 미국
오픈 2025.10.10.
채널 Apple TV+
죄수 수송 비행기가 외진 알래스카 황무지에 추락하며 난폭한 죄수들이 풀려나자, 그 지역의 유일한 경찰은 자기가 지키기로 맹세한 마을의 안전을 위해 애쓴다.

애플티비 작품입니다.
애플티비는 아쉬운 인기로 국내에서는 언급도 잘 안되는 편인데요
뭔가 대단한 영화인것 처럼 이렇게 저렇게
썰을 풀고 깊이있는 분석을 하는 블로그가 많은 데요
(유투브는 잘 없었어요)
실제로는 대중적이지 못한 작품이 많았쬬
사실인지는 현재를 보면 될겁니다.


설정은 항상 굉장히 재미난 편이고
세계관은 너무나 신선한데 영화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은
띠리롱

영화 컨셉만 보자면 니콜라스 케이지의 대표작
콘에어
이 작품과 비슷한거 같은 데요
이런 작품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제가 너무 올드한거 같네요
하지만 이번 시도는 좋았습니다.


일단 영화로 들어가보시죠
알래스카 외딴 마을을 지키는 보안관 프랭크 렘닉
강력범죄자들을 태운 수송기가 추락하면서 수십 명의 흉악범들이 탈출합니다마을은 혼란에 빠지고, 프랭크는 가족과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당연하겠습니다.

이 스토리
좋아요 이전에도 이런 스토리로 인기를 끈 작품이 많았습니다.

물론 영화적인 설정이겠지만
이렇게 위험한 범죄라를 운송하는 거 자체가 리스크가 있는 데
이 이야기는 너무나 재미난 것 아니겠습니까?

동일한 이야기가 당신의 동네에서 퍼진다면?
당신이 사는 주변 수용시설이라면?
라는 것을 전제로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애플티비 치고는 굉장히 과거 블록버스터 스타일이
돋보여요 왜냐하면 그들은 항상 뭔가 메세지를 주는 데 집중했거든요


한가지 우리가 모르는 것은 알래스카라는것
그저 잘 모르는 동네에 버려진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대자연에
버려진 죄수들

생존자체가 어려운 곳에서 벌어지는 죄수와 그 주변 사람들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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