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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스트리트 킹(Street Kings, 2008)

by 해리보쉬 2025.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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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와 포레스트 휘태커(Forest Whitaker)가 함께 출연한 액션 영화 기억나십니까?

 
 

당시 시장의 평가는 좋지 못한걸로 아는데요

먹고 먹히는 위험한 도시, 결코 보이는 대로 믿지 말라!

톰 러들로(키아누 리브스 분)는 LA경찰국의 베테랑 형사로, 오랜 세월 거리의 범죄자들과 씨름해온 탓에 어느덧 정의감보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사건을 해결해왔다. 내부에서조차 악명 높은 그의 스타일은 한 때 파트너였던 워싱턴과의 불화를 야기하기에 이르고.. 그러던 중 벌어진 워싱턴의 대낮 피살 사건, 하필 그 현장에 있었던 톰은 뜻밖의 총기오발 사고로 경찰에 의해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될 상황에 처한다. 톰은 그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용의 선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다급한 현실 사이에서 이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증거물들을 직접 없애가며 스스로 진범을 찾기위한 처절한 60시간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계산된 사건,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진실.....

영화 정보

개봉: 2008년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David Ayer) – 《트레이닝 데이》 각본,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으로 유명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주연:

키아누 리브스 → 톰 러들로 형사 (거칠지만 유능한 LA 경찰)

포레스트 휘태커 → 잭 완더 반장 (러들로의 상관, 그러나 비밀을 감춘 인물)

크리스 에반스, 휴 로리, 테리 크루즈 등도 출연

총격전, 추격전이 거칠고 리얼하게 묘사되는 하드보일드 액션영화의 대표작이고

지금봐도 범죄스릴러로 멋진 영화입니다. 평가가 박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덤으로 키아누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브루스 윌리스부터 ....하드보일드 경찰의 야간근무에는 포켓위스키가 빠질 수 없죠

그래도 브루스는 조그만 병에 담아서 다녔는 데

키아누는 그냥 병채 들이키네요

요즘도 잔인한 영화는 많고 묘사는 더 적나라하지만 뭔가 진짜 현실의 날것의

폭력이 그리고 경찰의 폭력이 느와르로 그려지는 영화는 드문거 같습니다.

(이거 오랜만에 보면 악당 중에 ㅆ ㅂ 하는 대사 있는 데

요즘 나왔으면 외국인들도 알아들었을 거 같네요)

좋은 배우들도 많이 나오지만

크리스 에반스도 있었군요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요즘은 이런 딥다크한 분위기에서 강한 힘을 보여주는 느와르 영화가 잘 없는 데요

키아누 님 결혼소식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하드보일드 스타일 액션영화

강력추천하는 미국식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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